구서제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구서제1동은 8,022세대 18,18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599세대입니다.
행정동 구서제1동의 법정동 구성은 구서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건물 소유와 내 물건을 가르는 법
옵션 가전은 겉면과 주변을 닦는 것이 일반적이고 내부 세척은 별도 항목입니다. 가전별로 포함 여부를 업체에 물어보세요. 내부 세척은 전원을 내리고 분리 가능한 부품이 있는지 확인한 뒤 진행합니다.
붙박이 책상과 침대, 옷장이 있는 세대는 뒤쪽과 아래쪽을 닦기 어렵습니다. 옮길 수 있는지 집주인에게 확인하고 범위를 정하세요. 이동이 불가능하면 닿는 범위까지만 닦기로 하세요. 틈새 먼지는 얇은 도구가 필요합니다.
엘리베이터 대기와 청소 일정
도시형생활주택은 세대 수에 비해 엘리베이터가 적은 건물이 많습니다. 이삿짐과 청소 인원이 몰리면 대기가 길어지니 시간대를 나누어 잡으세요. 대기 시간까지 감안해 청소 시작 시각을 정하세요.
엘리베이터 예약제를 운영하는 건물도 있습니다. 관리 측에 예약 방법과 가능한 시간을 먼저 물어보세요. 예약이 이미 찬 날이 있으니 날짜를 정하기 전에 확인하세요. 예약 확인 문자를 받아 두면 좋습니다.
세입자가 자주 바뀌는 건물의 흔적
입주와 퇴실이 잦은 건물은 바닥과 수납, 욕실에 전 세입자의 흔적이 남기 쉽습니다. 입주 전에 직접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벽과 바닥의 사용 흔적은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욕실 배수구와 싱크대 배수구에는 머리카락과 음식물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뚜껑을 열어 확인하세요. 머리카락이 엉킨 곳은 입주 전에 비워 두는 것이 좋습니다. 냄새가 나면 점검을 요청하세요.
새 건물이라도 닦을 곳이 많은 이유
새 건물은 보호 필름이 붙은 곳이 많습니다. 주방 상판과 창, 가전 겉면의 보호막을 확인하고 떼어낸 뒤 닦아 달라고 하세요. 필름 아래 얼룩이 있다면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떼기 어려운 부분은 시공사에 문의합니다.
새 건물의 문과 창은 개폐가 뻑뻑한 경우가 있습니다. 무리하게 열지 말고 필요하면 시공사에 점검을 요청하세요. 뻑뻑한 창은 억지로 열면 틀이 상할 수 있습니다. 그대로 두고 시공사 점검을 기다리세요.
도시형생활주택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상가 출입구와 주거 출입구 구분해 알려두기
- 도어락 번호 새로 설정하고 인터폰 확인하기
- 방문 주차 가능 여부와 시간 확인하기
- 옵션 가전 전원과 작동 상태 점검하기
- 세탁기 주변 배수구와 호스 연결부 확인하기
- 신축이면 보호 필름과 스티커 제거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