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곡제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부곡제1동은 4,023세대 6,78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259세대입니다.
행정동 부곡제1동의 법정동 구성은 부곡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더샵 금정위버시티(2027년 02월, 994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먼지가 퍼진 범위부터 가늠하기
벽과 바닥, 천장 마감을 모두 새로 한 집은 모든 윗면과 틈에 시공 가루가 남습니다. 새 표면이라 오염이 눈에 잘 띄지는 않아도 만져 보면 가루가 묻어납니다. 모든 방을 같은 순서로 정리하세요.
부분 공사라도 환기구와 배관 구멍을 통해 먼지가 번질 수 있습니다. 공사하지 않은 방도 윗면과 환기구 덮개를 한 번은 확인하세요. 손에 묻어나는 정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새 마감과 기존 마감이 섞인 경우
경계선에서는 도구를 바꾸는 습관을 들이세요. 기존 면을 닦던 천으로 새 면을 닦으면 얼룩이 생깁니다. 천을 색깔로 구분해 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천 한 장을 한 영역에만 쓰는 원칙을 정해 두세요.
벽 쪽에서는 새 벽지와 기존 도장이 만나는 선이 약한 자리입니다. 이 선은 문지르지 말고 먼지만 털어 내세요. 선 근처에 얼룩이 있으면 시공 팀에 알립니다. 경계선 아래쪽 바닥에 떨어진 부스러기도 함께 흡입합니다.
공사 구역에서 먼 곳도 점검하기
환기구, 레인지 후드 연결부, 욕실 환풍기도 가루가 들어가는 통로입니다. 덮개를 열 수 있다면 안쪽 가장자리를 마른 천으로 훑으세요. 팬 자체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공사 중 현관문을 자주 열어 둔 집이라면 복도 끝까지 가루가 쌓여 있을 수 있습니다. 공용 부분은 관리실 규정에 따라 처리하세요. 입주자 구역만 범위에 포함시킵니다.
거주 중 부분 공사 후 정리
거주 중에 부분 공사를 한 집은 가구와 짐이 그대로 있어 청소 방식이 다릅니다. 가구 위에는 비닐이나 천이 덮여 있고 그 위에 먼지가 쌓여 있습니다. 덮개를 걷는 순서부터 정하세요.
전자제품은 전원을 끈 상태에서 겉면만 마른 천으로 닦으세요. 통풍구에는 물을 대지 않습니다. 필터가 있다면 설명서에 따라 관리합니다. 스위치와 콘센트가 가구 뒤에 있다면 위치를 먼저 표시하세요.
리모델링 후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짐은 큰 것부터 들이고 작은 짐은 마지막에 정리하기
- 자재와 폐기물, 보양재 반출 완료 확인하기
- 가구 위 덮개는 털지 않고 접어서 반출하기
- 청소일과 이삿날 사이에 하루 이상 간격 두기
- 하자 목록을 정리해 시공 팀에 전달하기
- 공사 범위와 기간, 바뀐 마감 종류 정리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