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제2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용호제2동은 7,948세대 18,86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168세대입니다.
행정동 용호제2동의 법정동 구성은 용호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2곳 올라 있고, 동산그린빌라, 데시앙해링턴플레이스파크시티, W 아파트, 롯데캐슬아인스, GS하이츠자이 외 17곳 등이 있습니다.
베란다에서 먼지가 오래 남는 자리
천장 모서리와 조명 둘레는 눈높이 밖이라 가장 늦게 확인됩니다. 고개를 들어 모서리 선을 따라 보면 먼지가 길게 이어진 곳이 드러납니다. 위쪽이 남으면 닦은 바닥에 다시 먼지가 떨어집니다.
창틀 안쪽 모서리와 방충망 프레임 둘레에도 먼지가 두껍게 앉습니다. 이 구간은 정면에서 안 보여 옆에서 비춰야 합니다. 방충망을 밀어 틈을 벌려 보면 뒤쪽 모서리가 보입니다.
동선을 정하면 빠뜨림이 줄어듭니다
높이도 천장에서 바닥으로 내려옵니다. 천장 모서리, 벽 윗부분, 샷시, 벽 아랫부분, 바닥 순서입니다. 이 순서를 지키면 위에서 떨어진 먼지를 바닥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샷시는 열고 닫을 때 걸리는 소리가 없는지 들어 보세요. 레일에 모래가 끼면 거친 소리가 납니다. 소리가 나는 지점을 적어 두면 전달이 쉽습니다. 문틀 쪽에서 소리를 들으면 더 잘 구분됩니다.
위쪽 벽에서 확인할 것
벽면의 물 자국은 모양에 따라 원인이 다릅니다. 위에서 아래로 길게 흘러내린 자국은 물이 타고 내린 흔적이고 동그랗게 번진 자국은 고였던 흔적입니다. 모양을 기록해 두면 업체와 이야기하기 쉽습니다.
물 자국이 있는 벽 앞의 바닥도 같이 확인하세요. 벽에서 흘러내린 물이 바닥에 얼룩을 남깁니다. 벽과 바닥 얼룩이 이어지는지 보면 원인 파악에 도움이 됩니다. 바닥에 닿은 물이 벽 아래로 이어졌는지도 눈으로 따라가 보세요.
베란다를 사진으로 남기는 법
베란다는 폭이 좁아 한 장에 전체를 담기 어렵습니다. 문 앞에서 안쪽을 향해 한 장, 안쪽 끝에서 문 쪽을 향해 한 장 찍으면 전체 구조가 전해집니다. 두 장이 기본입니다.
샷시 위쪽 레일은 올려다보는 각도로 찍어야 홈 안쪽이 나옵니다. 의자에 올라 찍을 때는 한 사람이 옆에서 잡아 주세요. 아래 레일과 위 레일을 같은 창에서 연달아 찍으면 비교가 됩니다.
베란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샷시 레일을 끝까지 열어 홈 전체 확인하기
- 수도 꼭지 둘레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사진 남기기
- 샷시 바깥 면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문 앞 통로가 열려 있는지 확인하기
- 배수구 뚜껑을 열어 이물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