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암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우암동은 8,154세대 17,494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872세대입니다.
행정동 우암동의 법정동 구성은 우암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0곳 올라 있고,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 , 이안오션파크W, 우암중앙하이츠아파트, 우암동일파크, 뉴서울아파트 외 5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해링턴 마레(2026년 12월, 2,205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창틀 레일에 먼지가 쌓이는 구조
공사가 이어지는 동안 창이 열려 있었다면 바깥 모래와 흙이 홈에 들어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입주 전에 비어 있던 집이라면 몇 달 치 먼지도 함께 쌓입니다. 홈의 깊이만큼 두껍게 앉아 있기 쉽습니다.
홈의 모서리는 직각으로 만나는 구간이라 도구가 닿지 않습니다. 모서리에 가장 단단한 층이 쌓여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손전등을 모서리에 직각으로 비추면 쌓인 정도가 보입니다.
문짝에서 볼 수 있는 곳
문짝 손잡이 아래와 잠금 장치 둘레는 손때와 먼지가 함께 모입니다. 잠금 장치를 눌러 부드럽게 움직이는지 확인하세요. 장치 안쪽은 손대지 않고 겉만 봅니다. 잠금이 헐거운지도 이때 확인해 두세요.
유리와 프레임이 만나는 선에도 가루가 줄을 이룹니다. 안쪽 면에서 이 선을 따라 손전등을 비추면 줄이 보입니다. 선 위쪽 끝까지 이어지는지도 살피세요. 줄이 이어지는 길이도 사진에 담아 두세요.
창틀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가장 지저분한 구간은 가까이서 따로 한 장 더 남기세요. 손전등을 홈과 나란히 비추면 쌓인 두께가 사진에 드러납니다. 사진에 손가락을 함께 넣으면 크기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창마다 번호를 붙여 사진 이름에 적어 두세요. 안방 창과 거실 창이 섞이면 어느 창의 홈인지 알아볼 수 없습니다. 번호 순서대로 정리하면 청소 전후도 나란히 놓고 볼 수 있습니다.
작업이 끝난 뒤 창에서 할 마지막 확인
홈 안쪽 끝과 모서리를 손전등으로 비추어 가루가 남았는지 마지막으로 보세요. 닦은 직후에는 젖어 있어 판단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마른 뒤에 한 번 더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창을 확인할 때는 번호와 함께 말하세요. 거실 첫 번째 창 레일이 걸린다는 식으로 구체적으로 말하면 다시 방문해도 같은 자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사진도 같은 번호로 남겨 둡니다.
창틀 레일 청소 체크리스트
- 창 앞 화분과 소품 먼저 치워 두기
- 창을 끝까지 열어 홈 전체 드러내기
- 홈 모서리와 이음 구간 손끝으로 훑어 보기
- 창을 여닫아 걸리는 위치 메모하기
- 창틀 재질과 색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창을 가리는 가구가 없는지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