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제4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부산광역시 동구 수정제4동의 인구는 3,203명, 세대는 1,935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1,153세대입니다.
행정동 수정제4동의 법정동 구성은 수정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3곳 올라 있고, 북항에코하임센트럴뷰, 협성휴포레부산진역오션뷰아파트, 아르미나 등이 있습니다.
매일 쓰는 곳을 가장 먼저
싱크대 아래 수납장은 배관 주변에 습기가 생기기 쉬운 곳입니다. 짐을 넣기 전에 문을 열어 환기하고 바닥을 마른 걸레로 닦아 두세요. 특히 배관 주변은 눅눅해지기 쉬워서 마른 상태를 꼭 확인하세요. 습기가 남은 채 물건을 넣으면 냄새의 원인이 됩니다.
식품을 정리할 때는 유통기한과 보관 방법을 한 번 점검하는 기회로 삼으세요. 새집에서는 이전 습관을 정리하기에 좋은 때입니다. 오래 둔 식품과 새로 장 본 식품을 구분해 두면 냉장고 정리도 한결 수월합니다. 정리 목록을 메모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물기 관리와 환기
욕실은 샤워를 하는 곳이라 마른 상태에서 사용하려면 먼저 가볍게 닦아 두세요. 바닥과 세면대, 변기 주변을 닦고 환풍기를 켜 두면 첫날부터 쾌적하게 쓸 수 있습니다.
욕실 문과 문틀은 물기가 닿기 쉬운 곳이라 마른 천으로 훔치세요. 환기를 습관으로 만들면 눅눅함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문틀 아래는 물이 고이기 쉬워 눅눅해지기 쉬운 곳입니다. 마른 천으로 가볍게 훔치는 습관을 들이세요.
가족이 쉬는 공간 우선
침실은 하루를 마무리하는 곳이라 가장 먼저 정돈해 두세요. 바닥과 창가, 침대 자리를 닦고 환기한 뒤 침구를 정리하면 첫날 밤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침구는 미리 꺼내 두면 첫날 밤을 헤매지 않습니다. 이 정도 준비만 해도 하루의 마무리가 편안해집니다.
창가와 커튼 자리는 먼지가 쌓이기 쉬운 곳입니다. 커튼을 달기 전에 창틀과 유리를 닦아 두면 이후에는 닦기 불편해지므로 먼저 챙기세요. 커튼을 단 뒤에는 창틀을 닦기 불편하므로 달기 전에 먼저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창 밖 풍경도 같이 확인해 보세요.
작은 습관 만들기
하루 끝에는 배수구와 현관, 쓰레기통, 잠자리를 짧게 점검하세요. 이 네 곳이 정돈되면 다음 날 아침이 한결 가볍게 시작됩니다. 이 점검을 이틀 정도 이어 가면 자연스럽게 습관이 되고 집이 안정됩니다. 하루 끝 점검은 오 분이면 충분합니다.
일주일이 지나면 집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습니다. 그때 한 번 둘러보며 놓친 곳이 없는지, 불편한 곳은 없는지 가볍게 점검하세요. 이때 발견한 문제는 사진과 함께 기록해 두면 이후 대화가 쉬워집니다. 가볍게 둘러보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사 후 첫 청소 체크리스트
- 싱크대 아래 배관 주변을 환기하며 닦기
- 침대 자리와 창가 바닥을 가구 놓기 전 닦기
- 가구 밑에 받침 대고 바닥 보호하기
- 잠자리와 화장실, 주방 일부를 첫날 정돈하기
- 분리수거 요일과 장소를 관리실에 확인하기
- 냉장고와 세탁기 자리 바닥을 설치 전 닦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