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초량제1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초량제1동은 3,189세대 4,764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171세대입니다.
행정동 초량제1동의 법정동 구성은 초량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0곳 올라 있고, 초량화신아파트, 초량베스티움센트럴베이, 범양레우스 센트럴베이, 지원더뷰오션2차, e편한세상부산항 외 5곳 등이 있습니다.
도어락 번호를 받는 순서와 기록
비밀번호를 말로만 받으면 잘못 들을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문자나 메신저로 받아 두고, 받은 화면은 청소 업체에 전하기 전까지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게 관리하세요.
번호를 받은 시각과 건넨 사람을 기록해 두면 훗날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 인수 자리에서 간단히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건네준 사람이 누구인지 이름까지 적어 두면 문의할 곳이 분명해집니다.
누구에게 어떻게 전할지 정하기
번호를 업체에 전할 때는 현장 책임자 한 사람에게만 알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업체 사무실, 현장 팀원이 각각 따로 알게 되면 관리가 어려워집니다. 담당자 이름과 연락처를 먼저 확인하세요.
가족에게 번호를 알릴 때와 업체에게 알릴 때는 같은 문구를 쓰지 마세요. 업체에는 작업이 끝나면 바뀐다는 점을 함께 적어야 합니다. 업체용 안내에는 사용 기간이 작업일까지라는 점을 분명히 적으세요.
사용 기간이 정해진 번호의 주의점
임시 번호의 사용 기간 안에 청소 날짜가 들어가는지 먼저 따져 보세요. 기간을 벗어난다면 번호 연장이나 새 번호 발급을 요청해야 합니다. 기간 확인은 인수 날에 바로 해 두면 마음이 편합니다.
기한이 하루뿐인 번호라면 청소 팀 도착 시각과 만료 시각을 맞춰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 번호가 사라지면 작업이 중단됩니다. 작업이 길어질 가능성이 있다면 만료 시각 여유를 미리 확인하세요.
함께 사는 사람들에게 번호 전하기
아이나 어르신이 쓸 때는 번호를 외우기 쉽도록 안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우기 어렵다면 다른 출입 방식도 함께 쓰도록 의논하세요. 처음 며칠은 번호를 적은 쪽지를 안전한 곳에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가족이 서로 다른 날 입주한다면 번호 알리는 순서를 정하세요. 먼저 입주하는 사람이 번호를 관리하고 나머지에게 전하는 방식이 단순합니다. 번호가 바뀌면 관리하는 사람이 다시 알리는 규칙을 정해 두세요.
도어락 비밀번호 인수와 청소 체크리스트
- 번호를 전할 방식과 시각을 문자로 정하기
- 새 번호로 열림 시험을 두 번 이상 해 보기
- 제조사 고객센터와 열쇠 전문 업체 연락처 저장하기
- 번호를 받은 시각과 건넨 사람 기록하기
- 건전지 상태 확인하고 새 건전지 준비하기
- 작업 후 번호를 바꿀 시각 일정표에 적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