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사직제1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사직제1동은 5,242세대 11,55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041세대입니다.
행정동 사직제1동의 법정동 구성은 사직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박스는 테이프를 떼고 접어서
좋은 상태의 박스는 다시 사용하거나 필요한 이웃에게 건네는 방법도 있습니다. 버리는 양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일정이 급하다면 무리하게 보관하지 마세요. 보관하는 박스는 접어서 한쪽에 세워 두면 자리를 덜 차지합니다.
접착제나 스티커가 붙은 포장재는 분리가 까다롭습니다. 가능한 한 떼어낸 뒤 내놓고, 어려우면 일반쓰레기로 보내세요. 판단이 어렵다면 관리실에 문의합니다. 붙은 채로 내놓으면 수거 단계에서 되돌려질 수 있습니다.
음식물은 며칠 전부터 줄이기
양념과 소스는 개봉한 것이라면 이사 전에 정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운반 중 새는 일이 흔하기 때문입니다. 유리병이라면 깨질 위험도 고려해야 합니다. 새는 병은 비닐로 한 번 더 감싸 두세요.
이삿날에 먹을 식사는 일회용기를 쓰는 대신 가능하면 재활용 가능한 용기를 선택하세요. 쓰레기를 줄이는 작은 방법입니다. 식사 쓰레기를 별도 봉투에 모으는 것도 좋습니다.
관리실에서 물어볼 질문
배출 규정을 어기면 이웃과 관리실에 불편을 줄 수 있습니다. 새집에서의 첫인상을 좋게 하려면 처음부터 규정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모르는 부분은 먼저 물어보세요.
아이나 어르신이 있는 집은 배출 장소까지의 동선도 확인하세요. 엘리베이터 이용 규정이나 계단 위치를 알아 두면 편합니다. 무거운 짐은 가족 간 역할을 나눕니다. 비 오는 날의 동선도 미리 그려 보세요.
업체와 쓰레기 범위 협의하기
쓰레기가 많다면 사진을 보내 협의하세요. 사진을 보면 업체가 작업 시간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숨기고 있다가 당일에 말하면 작업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사진은 방마다 한 장씩 보내면 충분합니다.
쓰레기를 임시로 쌓아 둘 장소를 정해 두면 청소 업체와 충돌이 없습니다. 베란다나 현관 한쪽이 흔합니다. 청소 범위에서 제외된다고 미리 알려 주세요. 베란다에 둘 때는 창과 배수구를 막지 않게 하세요.
이사 쓰레기 분리배출 체크리스트
- 지자체와 관리실의 분리배출 안내 화면 저장하기
- 재활용품 비우고 헹구고 재질별로 나누기
- 냉장고 음식을 일주일 전부터 줄여 가기
- 이삿짐 업체의 박스 회수 여부 계약 때 확인하기
- 풀어낸 박스를 날짜별로 나눠 내놓을 계획 세우기
- 일반·재활용·음식물·큰 물건 네 자리에 라벨 붙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