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제1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가야제1동은 9,184세대 15,90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220세대입니다.
행정동 가야제1동의 법정동 구성은 가야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힐스테이트 가야 1단지(2026년 12월, 406세대), 힐스테이트 가야 2단지(2026년 12월, 81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사전점검과 입주청소, 무엇이 먼저일까
청소를 점검보다 먼저 해 두면 집이 말끔해 보여 하자를 놓치기 쉽습니다. 점검은 있는 그대로의 상태에서, 청소는 보수가 끝난 뒤에 하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깨끗해진 벽과 바닥에서는 작은 흠집이 잘 눈에 띄지 않습니다.
사전점검에서 찍어 둔 사진은 청소 업체와도 공유해 두면 좋습니다. 원래 있던 흠집과 청소 중 생길 수 있는 문제를 구분하는 기준이 되어 줍니다. 날짜가 함께 찍힌 사진이면 더욱 좋습니다.
지정일 앞뒤로 비는 날 확인하기
지정 기간 끝자락에 입주하는 세대는 날짜 선택이 더 좁아집니다. 입주 안내문이 도착하면 곧바로 희망 날짜를 정해 문의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안내문 속 이사 가능 시간과 날짜를 먼저 읽어 보세요.
이사 업체와 청소 업체가 서로 모르는 상태로 날짜를 잡으면 겹칠 수 있습니다. 두 곳에 같은 일정표를 전달해 두면 현장에서 서로 기다리는 일이 없습니다. 이삿날이 바뀌면 청소 업체에도 곧바로 알리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닦아서 해결되는 흔적과 보수로 넘길 흔적
접수할 때는 날짜와 사진을 함께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보수가 제대로 이루어졌는지 다시 확인할 때 가장 확실한 기준이 됩니다. 같은 하자가 반복되면 이전 접수 기록이 큰 도움이 됩니다.
가야제1동 단지처럼 접수 건이 많은 곳은 답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급한 곳부터 우선순위를 정해 알리면 처리 속도가 한결 빨라집니다. 우선순위는 생활에 바로 영향을 주는 곳부터 정하세요.
문의 전에 준비하면 좋은 사진과 메모
추가로 원하는 항목이 있다면 처음 문의할 때 같이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덧붙이면 작업 시간과 일정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하는 항목을 메모해 두었다가 첫 통화에서 한꺼번에 말하세요.
사진은 거실과 주방, 욕실, 창틀을 가까이서 찍은 것이면 충분합니다. 신축은 오염보다 가루가 많아서 가까이서 찍은 사진이 더 유용합니다. 위쪽 선반과 틀 안쪽도 한 장씩 있으면 좋습니다.
재건축·재개발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보호 필름과 스티커 제거 범위를 상담에서 확인하기
- 하자와 청소 문제를 구분해 사진으로 기록하기
- 보수 담당이 마지막으로 나가는 날 확인하기
- 이사 업체와 청소 업체에 같은 일정표 공유하기
- 단지와 동, 평형, 확장 여부를 정리해 업체에 알리기
- 청소 중 나오는 폐기물 배출 장소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