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감제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당감제1동은 9,810세대 19,795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054세대입니다.
행정동 당감제1동의 법정동 구성은 당감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면4차봄여름가을겨울(2026년 08월, 607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구역을 나눠 맡을 때 알아 둘 점
작업자들이 동시에 움직이면 현관과 복도가 붐빌 수 있습니다. 신발과 도구를 놓을 자리를 정해 두면 드나들기가 편합니다. 문 앞 정리가 되어 있으면 작업 시작이 빠르고 이웃에게도 폐가 덜합니다.
건물 규칙에 소음 제한이 있다면 시작과 마칠 시간을 미리 업체에 알려 주세요. 인원이 많을수록 민원이 생기기 쉽습니다. 관리사무소 안내문이 있다면 사진으로 함께 보내 두세요. 작업자 수가 많은 날은 엘리베이터 사용 시간도 확인해야 합니다.
개수가 곧 작업 시간이 되는 창 청소
안쪽 유리, 레일, 방충망이 모두 들어 있는지 상담 때 짚어 보세요. 포함 범위에 따라 작업 시간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범위를 서면으로 받아 두면 입주 후에도 확인하기 좋습니다.
커튼 레일과 블라인드 설치 자리 위쪽은 평소에 닦기 어렵습니다. 설치 전에 한 번 닦아 두면 이후에 편합니다. 미리 닦아 두면 설치 후에는 손대기 어려운 구간이 정리됩니다.
도구와 구역을 나누는 방식
넓은 거실은 바닥 면적이 커서 마무리에 시간이 걸립니다. 바닥을 닦기 전에 다른 작업이 모두 끝났는지 확인하세요. 다른 작업이 남아 있는데 바닥부터 닦으면 다시 더러워집니다.
복도 벽의 손때와 모서리 먼지는 평소엔 눈에 띄지 않다가 가구가 들어오면 드러납니다. 입주 전에 한 번 닦도록 요청하세요. 가구가 놓이기 전이라 벽과 모서리를 닦기 가장 쉬운 때입니다.
구역별 사진과 구조 설명
사진은 현관, 거실, 주방, 방마다, 욕실마다, 베란다를 구역별로 한 장씩 보내면 충분합니다. 걱정되는 곳은 가까이서 따로 찍어 주세요. 구역마다 걱정되는 곳이 있으면 그 부분은 한 장 더 찍어 주세요.
상담에서 들은 내용은 기록으로 남겨 두세요. 구조가 큰 집은 확인할 것이 많아 기록이 큰 도움이 됩니다. 통화한 날과 상대 이름을 메모해 두면 좋습니다. 문자도 보관하세요.
40평대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작업 기간을 업체에 확인하고 이삿날에서 거꾸로 일정 짜기
- 구역마다 사진 한 장씩 찍어 두기
- 안방 욕실 환기 팬 작동 여부 확인하기
- 아일랜드 아래 바닥과 후드 안쪽 살펴보기
- 방, 욕실, 안방 드레스룸, 베란다 목록 만들기
- 밤 사이 열쇠와 잠금 방법 미리 정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