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감제4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당감제4동은 4,860세대 9,65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089세대입니다.
행정동 당감제4동의 법정동 구성은 당감동·부암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면4차봄여름가을겨울(2026년 08월, 607세대),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 (2027년 09월, 762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천장에서 배수구까지
확인할 때는 샤워 부스 문과 수납장 문도 모두 열어 보세요. 닫혀 있던 안쪽 면에 물기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열어 본 곳은 휴대전화 메모에 하나씩 적어 두세요.
마른 흰 천과 손전등만 있어도 점검이 가능합니다. 이 천에 묻는 색을 보면 눈으로 구분되지 않는 가루도 알 수 있습니다. 천은 부위가 바뀔 때마다 접어서 새 면으로 쓰세요.
위생도기를 볼 때 놓치기 쉬운 곳
변기는 뚜껑 경첩 둘레와 시트 아랫면, 변기 몸통과 바닥이 닿는 선을 보세요. 이 세 곳은 정면에서 보면 가려져 늦게 확인됩니다. 뚜껑을 들어 올려 아랫면을 비춰 보세요.
변기 시트와 뚜껑이 닿는 완충 부분은 이물이 끼기 쉽습니다. 완충 고무 둘레를 손끝으로 훑어 보세요. 새것은 포장 접착제가 남기도 합니다. 새것은 포장 접착제 흔적이 남아 있기도 하니 천으로 문질러 확인하세요.
물이 고이는 바닥을 확인하는 법
유리 부스는 정면에서 보면 깨끗해 보여도 옆에서 보면 물방울 자국이 뚜렷합니다. 빛을 비스듬히 비춰 가로로 훑어 보세요. 손잡이 둘레 손자국은 빛에 가장 잘 드러납니다.
배수구 쪽에서 냄새가 올라오는지도 코로 확인해 보세요. 물을 잠깐 틀어 두고 코를 가까이 대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냄새가 나는 위치를 메모해 업체에 전하세요. 냄새가 날 때는 위치를 메모해 두면 설명이 빠릅니다.
기록해 두면 말하기 쉬운 부분
배수구는 거름망을 들어 올린 상태와 닫은 상태 두 장을 남기세요. 닫힌 상태로는 안쪽 이물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두 장을 나란히 두면 상태가 분명합니다. 두 장을 나란히 두면 달라진 부분이 한눈에 보입니다.
변기 뒤쪽 바닥 틈은 휴대전화를 바닥에 가까이 대고 손전등을 함께 켜 찍으세요. 화면을 확대했을 때 틈 안쪽 얼룩이 보이면 기록으로 충분합니다. 몸을 숙이기 어렵다면 손을 뻗어 아래에서 위로 찍어도 됩니다.
욕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손전등으로 변기 뒤쪽 바닥 틈 비춰 보기
- 수전 뿌리와 샤워기 연결부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기
- 욕실 문 아랫틈과 수건장 안쪽 마지막에 보기
- 바닥과 벽 타일 종류 사진으로 보내기
- 이전 거주자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 배수구 거름망을 들어 아래 테두리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