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감제4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당감제4동은 4,860세대 9,65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089세대입니다.
행정동 당감제4동의 법정동 구성은 당감동·부암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면4차봄여름가을겨울(2026년 08월, 607세대), 서면 어반센트 데시앙 (2027년 09월, 762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안방, 아이 방, 서재 구분해서 보기
서재로 쓸 방은 책장 뒤쪽 벽과 콘센트 주변, 컴퓨터 자리 아래 바닥이 먼지가 모이는 곳입니다. 가구 배치를 정해 두고 그 자리를 먼저 닦도록 요청하세요. 배치도를 사진으로 보내도 좋습니다.
방문과 문틀은 높은 곳에 먼지가 쌓이고 손잡이 주변에는 손때가 남습니다. 문을 열고 닫으며 문 윗면까지 확인해 보세요. 손잡이 주변은 손때가 쌓이므로 닦은 뒤 손으로 만져 끈적임도 확인하세요.
이삿짐이 많은 날의 일정 잡기
이삿짐센터와 청소 업체에 같은 일정표를 공유하면 혼선이 줄어듭니다. 이삿날이 변경되면 바로 알리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서로 기다리는 일이 줄어듭니다. 연락처도 공유하세요.
아이가 있는 집은 이삿날 전에 아이를 맡길 곳을 정해 두면 청소와 이사를 차례로 진행하기 쉬워집니다. 일정을 여유 있게 잡는 것이 핵심입니다. 아이를 돌봐 줄 사람이 정해지면 이사와 청소 순서를 편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물 쓰는 곳은 마지막에 확인하기
욕실은 청소가 끝난 뒤 물을 직접 틀어 배수까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이 고이거나 냄새가 올라오면 바로 알려 주세요. 청소와 시설 문제를 구분해서 담당자에게 알려야 처리가 빠릅니다.
욕실이 둘인 집은 작업 시간이 길어지므로 욕실 둘의 작업 순서를 물어 두세요. 한쪽을 먼저 끝내고 확인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한쪽 확인 후 나머지를 진행하면 놓치는 일이 줄어듭니다.
구조에 따라 달라지는 창틀과 바닥
확장한 거실은 창틀 구조가 일반 창과 달라 레일 청소 방식이 다릅니다. 확장 여부를 업체에 알리면 맞는 도구를 챙겨 옵니다. 맞는 도구를 챙겨 올 수 있도록 확장 구조 사진도 함께 보내 주세요.
방충망 안쪽과 창틀 주변은 먼지가 쌓이기 쉽습니다. 청소 후 창을 닫고 손으로 훑어 확인해 보세요. 방충망 아랫부분은 먼지가 가장 많이 쌓이는 곳이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닫은 상태에서 손등으로 한 번 쓸어 보면 쌓인 정도가 느껴집니다.
20평대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주방과 욕실, 창틀, 베란다를 가까이서 사진으로 남기기
- 붙박이 수납과 드레스룸 안쪽 비워 두기
- 욕실 배수구, 거울, 환기구 순서대로 살피기
- 방과 욕실 개수, 베란다 수, 확장 여부 정리하기
- 가구 배송과 가전 설치 날짜를 청소 일정과 맞추기
- 엘리베이터 예약과 주차 가능 여부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