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전포제1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제1동의 인구는 20,290명, 세대는 11,998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7,264세대입니다.
행정동 전포제1동의 법정동 구성은 전포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사전점검과 입주청소, 무엇이 먼저일까
청소를 점검보다 먼저 해 두면 집이 말끔해 보여 하자를 놓치기 쉽습니다. 점검은 있는 그대로의 상태에서, 청소는 보수가 끝난 뒤에 하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깨끗해진 벽과 바닥에서는 작은 흠집이 잘 눈에 띄지 않습니다.
전포제1동 새집처럼 큰 단지는 보수 접수가 몰려 날짜가 밀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청소 날짜는 보수 일정이 확정된 뒤에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접수 순서대로 처리되는 곳이라면 더 일찍 접수해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새 집이라도 남아 있는 가루와 자국
신축 집에는 미장과 마감 과정에서 생긴 가루가 곳곳에 내려앉아 있습니다. 눈에 잘 띄지 않아도 손으로 쓸면 하얗게 묻어나는 곳이 의외로 많습니다. 걸레로 훔치면 하얗게 번지는 곳은 대부분 이 가루 때문입니다.
문과 창, 가전 주변에 붙어 있던 보호 필름은 떼고 나면 접착 흔적이 남습니다. 이 끈적임을 닦는 일도 청소 범위에 들어가는지 미리 확인해 두세요. 끈적임이 남은 상태로 먼지가 붙으면 검게 변하기도 합니다.
대단지 엘리베이터와 주차 협의
고층 세대는 장비를 올리는 데 시간이 더 걸리기도 합니다. 층수와 동 정보를 업체에 알려서 작업 시작 시간을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층이 높을수록 엘리베이터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점도 감안하세요.
출입 카드나 세대 현관 비밀번호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 청소하는 날 문을 여는 방법부터 정해야 합니다. 열쇠를 전달할 시간도 함께 조율해 두세요. 전달 방법은 문자로 남기면 서로 확인하기 쉽습니다.
신축 인수 점검에서 놓치기 쉬운 곳
인수는 밝은 시간에 창문을 열고 천천히 시작하세요. 햇빛이 비치면 바닥 얼룩과 유리 자국이 훨씬 또렷하게 보여서 놓치는 곳이 줄어듭니다. 형광등보다 자연광이 얼룩을 더 잘 보여 줍니다.
욕실은 배수구 주변과 천장 환기구, 문턱 아래를 중심으로 보세요. 물을 한 번 틀어 보면 배수가 막히지 않았는지도 함께 확인됩니다. 거울과 수전 주변 물 자국도 같이 확인하세요.
재건축·재개발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작업 차량 주차 등록 방법 알아 두기
- 보호 필름과 스티커 제거 범위를 상담에서 확인하기
- 하자와 청소 문제를 구분해 사진으로 기록하기
- 보수 담당이 마지막으로 나가는 날 확인하기
- 이사 업체와 청소 업체에 같은 일정표 공유하기
- 단지와 동, 평형, 확장 여부를 정리해 업체에 알리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