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포제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제1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7,880세대, 14,425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3,943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구포제1동의 법정동 구성은 구포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2곳 올라 있고, 성림누리아라아파트, 경원골든아파트, 리버파크반도유보라, 윤창BH타운, 구포2차봄여름가을겨울 외 17곳 등이 있습니다.
받은 자리에서 종류별로 나누기
복제한 열쇠가 있는지도 물어볼 만합니다. 전 거주자나 관리하던 쪽이 여분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 두면 입주 후 잠금장치를 손볼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확인한 내용은 인수 메모에 한 줄 적어 두세요.
계약 때 들은 개수와 다르면 그 자리에서 이유를 물어보세요. 부족하다면 추후 전달을 약속받고 그 내용을 문자로 남겨 두는 것이 순서입니다. 건네는 사람이 즉시 답하기 어렵다면 확인해서 알려 달라는 약속을 받으세요.
대리 인수와 위임 알리기
업체가 열쇠를 대신 받을 수 있는지는 업체마다 방침이 다릅니다. 가능하다면 어떤 확인 절차가 필요한지 먼저 물어보고 일정에 반영하세요. 대리 수령이 어렵다면 본인이나 가족이 받아 전달하는 방법으로 바꾸세요.
대리인이 받은 열쇠가 업체 손으로 넘어가는 과정도 정해야 합니다. 어디서 누구에게 건네는지 시각과 장소를 한 줄로 적어 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전달 시각까지 적어 두면 열쇠가 지금 누구에게 있는지 항상 알 수 있습니다.
도어락 집과 열쇠 집의 차이
도어락이 달린 집은 열쇠를 건네는 대신 비밀번호나 카드를 안내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수단으로 열리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인수의 출발점입니다. 안내서나 비밀번호 변경 방법이 있는지도 함께 물어보세요.
도어락 안내를 받는 날에는 직접 눌러 열어 보세요. 안내받은 대로 열리는지 확인하지 않고 돌아서면 청소 당일에 문 앞에서 막힐 수 있습니다. 열린 뒤에는 다시 잠겨 소리가 나는지도 보세요.
청소 팀에게 열쇠 전달하는 방법
본인이 현장에 갈 수 없다면 열쇠 대신 도어락 안내나 관리사무소 협조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가능한 방식은 단지마다 다르니 관리사무소 안내를 확인하세요. 단지 규정이 다를 수 있어 먼저 문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작업 마지막에 문을 잠그는 사람이 누구인지도 정해 두세요. 열쇠를 돌려받는 순서와 함께 정하면 하루 일정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마지막 점검 때 문을 잠근 사람과 시각을 메모해 두면 확실합니다.
입주청소 전 열쇠 인수 체크리스트
- 받은 열쇠를 펼쳐 놓고 사진 한 장 남기기
- 대리 인수라면 받는 사람과 위임 사실 알리기
- 열쇠를 업체에 맡기는 방식과 만날 시각 정하기
- 비밀번호를 알려 주었다면 작업 뒤 바꿀 날짜 정하기
- 인수 날짜와 시각을 문자로 확정받기
- 인수 때 방마다 집 상태를 사진으로 기록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