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구포제3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구포제3동은 8,673세대 16,484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006세대입니다.
행정동 구포제3동의 법정동 구성은 구포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2곳 올라 있고, 성림누리아라아파트, 경원골든아파트, 리버파크반도유보라, 윤창BH타운, 구포2차봄여름가을겨울 외 17곳 등이 있습니다.
출입구가 둘일 때의 동선과 열쇠
가게 쪽 문을 쓰면 영업 중에는 손님 동선과 겹칠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살림집 전용 출입구로 작업 동선을 잡는 편이 깔끔합니다. 영업 시간대를 피하거나 살림집 전용 문을 쓰는 방법을 상의하세요.
건물 입구가 도로에 바로 접해 있다면 작업 차량을 잠깐 세울 자리를 확보해야 합니다. 업체에 도로 폭과 정차 가능한 곳을 알려 주세요. 골목이 좁은 곳은 짐을 내리는 동안 잠깐만 정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난간과 계단참까지 챙기기
계단참과 층 사이 창문 틀은 눈에 띄지 않지만 먼지가 가장 많이 모이는 곳입니다. 입주청소에서 이런 곳까지 닦는지 확인하세요. 층마다 한 번씩 손을 대는지 물어보면 범위가 분명해집니다.
계단 벽면에는 오래된 얼룩이나 낙서 자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청소로 지워지지 않는 부분은 억지로 닦지 말고 사진을 남겨 두세요. 지워지지 않는 부분이라면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면 됩니다.
영업 흔적이 남은 공간을 다룰 때
가게 층의 간판이나 조명 설치가 끝나지 않았다면 청소를 미루는 쪽이 낫습니다. 공사 후 먼지를 다시 닦을 일이 줄어듭니다. 공사가 끝나는 날짜를 확인하고 그 이후로 청소를 잡는 것이 좋습니다.
위층 살림집은 아래층에서 올라오는 냄새나 먼지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환기구와 틈새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업체에 알려 두세요. 냄새가 위로 올라오는 구조라면 아래층 환기와 문 단속까지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위치를 정확히 전달하는 요령
출입구와 현관 바닥은 마지막에 확인하세요. 작업자가 드나든 흔적이 남지 않았는지 보는 마무리 점검입니다. 바닥 모서리까지 살펴보세요. 비 온 날이라면 신발 자국이나 흙 얼룩도 쉽게 눈에 띕니다.
입주 후에는 계단과 출입구를 주기적으로 쓸고 닦는 습관을 들이세요. 상가주택은 사람이 자주 드나들어 먼지가 빨리 쌓입니다. 입구에 발 매트를 하나 두면 먼지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상가주택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계단 난간과 계단참 창틀 손으로 훑어 보기
- 이사 직후 계단 마무리 청소 일정 잡기
- 출입구 개수와 열쇠, 비밀번호 확인하기
- 이웃 가게와 세입자에게 작업 일정 알리기
- 건물 외관과 출입구, 계단 사진 준비하기
- 층과 위치를 적어 사진과 함께 전달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