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덕천제2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덕천제2동은 6,391세대 10,48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761세대입니다.
행정동 덕천제2동의 법정동 구성은 덕천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6곳 올라 있고, 포레나 부산덕천3차, 포레나부산덕천2차, 포레나부산덕천아파트, 덕천역 이즈 카운티 아파트, 부영벽산파라빌 외 11곳 등이 있습니다.
처분을 결정하기 전에 따져 볼 것
함께 쓰는 가구인지도 생각해 보세요. 이사하면 가족의 생활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쓰는 사람이 없다면 짐으로 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새집에서 방 구성이 바뀌면 필요한 가구도 달라집니다.
버릴 가구와 가져갈 가구를 눈에 띄는 표시로 구분하세요. 이삿짐 업체가 실수로 버릴 가구를 가져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스티커나 쪽지로 표시하면 충분합니다.
상태에 맞는 처리 방법 고르기
여러 방법을 섞어 쓸 수도 있습니다. 쓸 만한 가구는 중고로, 낡은 가구는 지자체 배출로 나누는 식입니다. 일정이 가장 급한 가구부터 처리하세요. 한 가지 방법에 모두 기대지 않으면 일정이 덜 흔들립니다.
기증은 받는 곳의 조건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구 상태와 크기, 운반 방법에 대한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기증 가능 여부는 연락해 본 뒤에야 알 수 있습니다.
파손을 막는 분리와 포장
유리나 거울이 달린 가구는 반출 중 깨질 위험이 큽니다. 가능하면 유리부터 분리해 따로 포장하세요. 분리가 어렵다면 두꺼운 천이나 박스로 감싸고 테이프로 고정합니다.
반출 중 벽면에 닿을 수 있는 부분은 미리 보호재를 붙여 두세요. 건물 공용부를 보호하는 것도 이사의 예의입니다. 관리실에서 보호재를 빌려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눌린 자국과 먼지 선 확인하기
바닥 변색은 오염이 아니라 햇빛이나 시간에 의한 자재의 변화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청소로 되돌리기 어려워 청소 범위 밖입니다. 업체가 직접 보고 판단하도록 사진을 보내 주세요.
청소가 끝나면 가구 자리를 다시 한 번 확인하세요. 새 가구가 들어오면 가려져서 보이지 않게 되므로 지금이 마지막 점검 기회입니다. 놓친 곳은 바로 사진으로 남기세요.
폐가구 처리 체크리스트
- 처분 방법을 지자체·중고·기증·업체 중에서 정하기
- 문과 서랍을 분리하고 부속을 한곳에 모으기
- 복도와 엘리베이터 보호 규정 관리실에 묻기
- 가구가 빠진 자리 사진을 청소 전에 찍어 두기
- 새집 방 크기와 문 폭을 재서 배치도 그리기
- 구청이나 시청 누리집에서 가구 배출 안내 읽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