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명제1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화명제1동은 14,334세대 38,48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318세대입니다.
행정동 화명제1동의 법정동 구성은 화명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9곳 올라 있고, 화명플리체비스타동원아파트, 화명푸르지오헤리센트, e편한세상 화명힐스 아파트, 화명2차 동원로얄듀크비스타아파트, 화명동롯데캐슬멤버스 외 24곳 등이 있습니다.
높은 곳과 낮은 곳을 먼저 보기
서랍 레일 홈은 서랍을 끝까지 당겨야 보입니다. 레일에 가루가 끼면 서랍이 뻑뻑해지기도 합니다. 당겼을 때 부드러운지 함께 확인합니다. 레일 끝에 가루가 몰려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칸막이 판과 선반이 만나는 이음 부분에 가루가 선처럼 남습니다. 칸마다 이음선을 손전등으로 비스듬히 비춰 보세요. 선이 이어지면 덜 닦인 구간입니다. 이음선은 위쪽 칸일수록 가루가 얇게 쌓여 있습니다.
문을 움직여 보며 확인하기
미닫이 문은 아래 레일 홈에 가루가 쌓입니다. 문을 끝까지 밀어 가려진 홈을 드러낸 뒤 손전등으로 비춰 보세요. 문 바퀴 길이 깨끗한지가 확인의 핵심입니다. 레일 홈이 매끈하게 닳은 길이 보이는지도 살펴보세요.
문 위쪽 레일도 아래만큼 가루가 쌓입니다. 고개를 들어 위 홈을 손전등으로 비춰 보세요. 눈높이 위라 흔히 지나치는 곳입니다. 위쪽 레일은 의자에 올라 올려다보아야 제대로 보입니다.
냄새와 환기 확인하기
문을 모두 닫고 잠시 두었다가 열어 보세요. 문을 닫아 둔 시간이 길수록 열었을 때 냄새가 짙게 퍼집니다. 칸마다 하나씩 열어 비교하면 어느 쪽에서 나는지 드러납니다. 문 틈새로 들어오는 빛을 활용하면 비교가 쉽습니다.
냄새를 확인할 때는 후각이 금방 무뎌집니다. 처음 열었을 때의 인상을 기록하고 몇 분 후 다시 맡아 비교하세요. 첫 인상이 가장 정확합니다. 몇 분 뒤 한 번 더 맡아 보면 비교가 됩니다. 두 번 맡은 인상을 기록하세요.
신축과 거주했던 집 비교
사용한 장은 옷걸이 자국, 바닥의 눌린 흔적, 방충제 냄새가 중심입니다. 선반 모서리에 눌린 자국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닦임 정도가 재질에 따라 달라집니다.
장 안에 제습제나 방충제가 남아 있다면 사진으로 남기고 치울지 업체와 정하세요. 이전 거주자가 두고 간 물건은 처리 방법을 먼저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리 방법을 글로 남겨 두면 오해가 없습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문 아래 레일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 보기
- 청소 후 문을 열어 두고 말리는 시간 갖기
- 문 형태와 서랍 유무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남은 옷과 물건이 있다면 미리 꺼내 놓기
- 선반 윗면을 손으로 쓸어 가루 확인하기
- 닫았다 열어 냄새의 정도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