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천제2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제2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2,958세대, 4,671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794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감천제2동의 법정동 구성은 감천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하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2027년 12월, 380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위생도기를 볼 때 놓치기 쉬운 곳
세면대 아래 기둥이나 하부 면은 먼지가 모이는 자리입니다. 바닥에서 올려다보아야 보이는 면이라 사진으로 남겨 두면 비교에 유용합니다. 모서리 접합선도 함께 보세요.
세면대 옆 선반과 거울 아래 모서리는 칫솔 꽂이를 놓던 자리입니다. 이전 거주자가 있었다면 동그란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남기고 범위를 업체와 이야기하세요.
타일 벽과 이음 부분
타일 사이 틈에는 마감 때 쓰인 재료의 가루가 얇게 남기도 합니다. 손톱으로 긁지 말고 마른 천으로 훑어 묻어나는지 확인하세요. 흰 가루가 묻으면 아직 덜 닦인 것입니다.
타일 위 스티커나 접착 자국은 문질러 닦으면 면이 상할 수 있습니다. 상태를 사진으로 보내고 어떻게 다룰지 업체와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손톱이나 칼날로 긁어내지 마세요.
환풍구와 천장 주변
환풍구 덮개는 겉면보다 가장자리와 틈에 가루가 많이 낍니다. 의자를 안전하게 놓고 올라가 눈높이를 덮개에 맞춰 보세요. 덮개 가장자리를 손끝으로 훑으면 가루가 묻어납니다.
천장 재질이 판넬인지 도장인지 알려 주면 업체가 닦는 방법을 정할 수 있습니다. 재질에 따라 물을 쓰는 정도가 다릅니다. 천장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환풍구 소리가 거칠다면 덮개 둘레 가루를 의심해 보세요.
욕실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배수구는 거름망을 들어 올린 상태와 닫은 상태 두 장을 남기세요. 닫힌 상태로는 안쪽 이물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두 장을 나란히 두면 상태가 분명합니다. 두 장을 나란히 두면 달라진 부분이 한눈에 보입니다.
환풍구 덮개는 아래에서 올려다본 사진으로 가장자리 틈의 먼지를 담으세요. 의자에 올라 찍을 때는 한 사람이 의자를 잡아 주세요. 같은 높이에서 전후를 찍어야 차이가 분명합니다.
욕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이전 거주자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 배수구 거름망을 들어 아래 테두리 확인하기
- 타일 사이 틈과 모서리 선 가까이서 확인하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 환풍구 덮개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환풍구와 조명 덮개 가장자리 손으로 훑어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