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단제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하단제1동은 11,064세대 20,52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722세대입니다.
행정동 하단제1동의 법정동 구성은 하단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입주 첫날 사진을 남겨야 하는 이유
하자는 입주 후 사용하면서 생긴 것인지 원래 있던 것인지 구분이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입주 직후의 사진이 그 구분의 기준이 됩니다. 사진이 없으면 설명이 어려워집니다.
점검 시간대는 자연광이 들어오는 낮이 좋습니다. 조명을 모두 켜고 손전등도 함께 쓰세요. 빛에 따라 보이는 것이 달라지고, 흐린 날과 맑은 날의 차이도 있습니다.
마른 수건으로 확인하는 방법
얼룩이 닦이는지는 마른 수건이나 물기를 짜낸 수건으로 가볍게 문질러 확인합니다. 닦이면 청소 쪽 문제이고, 변화가 없으면 파손이나 변형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세게 문지르면 손상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시설 쪽에는 접수 방식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관리실에서 접수하는 곳도 있고 시공사나 집주인에게 직접 연락하는 곳도 있습니다. 어디로 보낼지 정해야 빠릅니다.
방마다 같은 순서로 보기
방 하나를 점검할 때는 순서를 정해 두세요. 문과 문틀, 벽과 도배, 바닥, 창과 방충망, 조명과 스위치 순입니다. 한 방을 끝내면 체크하고 다음 방으로 이동합니다.
베란다는 바닥의 물 빠짐과 창, 방충망, 배수구 덮개를 확인하세요. 물을 부어 내려가는 속도를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문제가 있으면 사진과 영상으로 남깁니다. 베란다 바닥의 기울기 때문에 물이 고이는 곳도 사진으로 남기세요.
완료 사진으로 닫는 기록
처리가 끝나면 완료된 상태를 사진으로 남기세요. 이전 사진과 같은 각도로 찍으면 비교가 분명합니다. 처리 결과에 만족하는지 담당자에게 알립니다. 완료 사진은 처음 사진과 같은 각도가 좋습니다.
이웃이나 지인이 이사한다면 점검 경험을 나눠 보세요. 사진 찍는 방법이나 접수 요령은 서로에게 도움이 됩니다. 필요한 만큼만 가볍게 전하세요. 체크 목록을 건네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입주 후 하자 접수 사진 체크리스트
- 계약서와 입주 안내문에서 접수 방식과 기한 확인하기
- 청소 업체의 재작업 가능 기간 안에 알리기
- 짐 반입 전에 한 바퀴 돌며 점검할 시간 확보하기
- 방마다 문·벽·바닥·창·조명 순서로 확인하기
- 마른 수건으로 가볍게 문질러 닦이는지 확인하기
- 접수 문자에 주소·위치·상태·날짜·요청 적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