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구 하단제2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하단제2동은 14,375세대 25,17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8,178세대입니다.
행정동 하단제2동의 법정동 구성은 하단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사진으로 남기는 반환 전 상태
청소가 끝나면 방마다 전체 사진과 구석 사진을 남기세요. 문과 창문, 천장, 바닥을 각각 나눠 찍으면 빠짐이 없습니다. 어두운 구석은 조명을 켠 뒤 촬영하세요. 촬영 날짜가 저장되는지 한 번 살펴보세요.
촬영 중 발견한 흔적은 가까이에서 한 번 더 찍으세요. 전체 사진에서 위치를 알 수 있도록 먼저 넓게 찍는 것이 좋습니다. 확대와 전체를 함께 남기면 설명이 쉽습니다. 임의로 가리거나 지우려 하지 마세요.
연락을 정리해 두는 방법
처음 연락할 때는 인사와 용건을 짧게 전하세요. 반환 확인 일정, 점검 방문 시각, 정산 방식을 물어봅니다. 한 번에 여러 가지를 묻기보다 두세 가지씩 나눠 묻는 편이 읽기 쉽습니다. 답이 오면 다시 한 번 정리해 확인합니다.
열쇠 반납 방법도 문자로 확인하세요. 직접 전달인지 우편함인지 중개인에게 맡기는지 정합니다. 반납 후에는 반납 사실을 문자로 알립니다. 수량과 시각을 함께 적으면 확실합니다.
맡길 때 범위를 글로 받기
직접 할 때는 점검표를 만들어 방마다 확인하세요. 방, 주방, 욕실, 현관, 베란다로 나눠 적습니다. 끝낸 곳에는 체크하고 사진도 함께 남깁니다. 점검표가 있으면 빠짐이 줄어듭니다.
업체에 맡기더라도 사진 기록은 직접 챙기세요. 작업 전후 상태를 비교할 수 있도록 찍어 둡니다. 업체의 작업 후에도 마지막 점검은 직접 합니다. 빠진 곳이 있다면 바로 알려 보완을 요청하세요.
서류와 기록 정리하기
집을 함께 둘러볼 때는 청소한 부분과 흔적이 남은 부분을 솔직하게 설명하세요. 숨기지 않는 태도가 신뢰를 만듭니다. 사진을 보여 주며 이야기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질문에는 아는 만큼만 답하세요.
마지막으로 이사 후 새로운 집에서는 입주 때 바로 사진을 남기는 습관을 들이세요. 처음 상태를 기록해 두면 다음 퇴실 때 큰 도움이 됩니다. 이번 경험이 다음 이사를 편하게 만들어 줍니다. 차분히 준비한 만큼 마음도 가벼워집니다.
보증금 반환 전 청소 체크리스트
- 계량기와 설비 상태 사진 남기기
- 관리비와 공과금 항목 따로 확인하기
- 직접 할지 맡길지 판단하고 범위 글로 받기
- 확인 후 결과를 문자로 정리해 보내기
- 청소 후 방별 전체 사진과 구석 사진 남기기
- 임대인 연락은 문자로 하고 캡처 보관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