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구 남천제1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제1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7,552세대, 16,196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3,028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남천제1동의 법정동 구성은 남천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어떤 보양을 어떻게 다룰까
골판지와 합판은 무게가 있고 모서리가 날카로워 바닥에 긁힘을 낼 수 있습니다. 들어서 옮기고 끌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큰 합판은 두 사람이 함께 듭니다. 이때 손잡이 없는 판은 가장자리를 천으로 감싸 쥐면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보양재를 걷으면서 나오는 폐기물의 양을 가늠해 두세요. 쓰레기봉투와 반출 경로를 미리 준비해야 작업이 끊기지 않습니다. 건축 폐기물은 처리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가구가 들어오기 전에 확인하기
가구가 들어오면 바닥은 확인하기 어려워집니다. 가구 반입 전에 보양을 걷고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시점이 바닥을 가장 정확히 볼 수 있는 때입니다. 가구 다리가 닿는 자리와 벽 가까운 가장자리도 이때 함께 보세요.
걷기 전에 창을 열어 환기하고 마스크와 장갑을 준비하세요. 작업 중 먼지가 날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의류도 먼지가 묻어도 괜찮은 것으로 입습니다. 신발은 닫힌 형태로 신어야 떨어지는 조각에 발을 다치지 않습니다.
끌지 않고 들어서 옮기기
골판지는 접착 테이프를 먼저 떼고 한 장씩 분리해 접어 묶으세요. 모서리가 날카로워 손을 다칠 수 있으니 장갑을 끼세요. 젖은 골판지는 바닥에 얼룩을 남길 수 있어 주의합니다.
무거운 보양재는 시공 팀에 반출을 요청하는 것이 맞습니다. 입주자가 억지로 옮기다 다치거나 바닥을 상하게 하는 일을 피하세요. 시공 팀과 반출 일정을 문자로 정합니다.
접착 자국과 가루 정리
비닐 조각이나 부스러기가 바닥 틈에 끼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칫솔 같은 부드러운 솔로 쓸어 내고 흡입하면 됩니다. 이음 사이는 날 있는 도구를 쓰지 않습니다. 솔로 쓸어 낸 부스러기는 곧바로 흡입해 다른 틈으로 옮겨 가지 않게 하세요.
문턱과 현관 바닥은 보양이 오래 남아 있던 곳입니다. 이음 사이에 접착 자국과 가루가 쌓여 있는지 확인하세요. 솔과 흡입으로 먼저 정리합니다. 문턱 아래 홈에는 칫솔처럼 좁은 솔이 가장 잘 닿습니다.
바닥 보양 비닐 제거 체크리스트
- 경계 테이프를 먼저 낮은 각도로 떼기
- 구역별로 걷은 뒤 바닥 상태 사진 남기기
- 공용 부분 보양은 관리 사무소에 먼저 문의하기
- 공사의 마지막 공정이 끝난 날짜 확인하기
- 장갑과 마스크, 큰 쓰레기봉투 준비하기
- 비닐은 가장자리부터 말아 접어 봉투에 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