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선제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영선제1동은 1,782세대 3,504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783세대입니다.
행정동 영선제1동의 법정동 구성은 영선동1가·영선동2가·신선동1가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작업이 막히지 않는 사전 점검
수도가 쓸 수 있는 상태인지 수도꼭지를 열어 확인하세요. 물이 나오지 않으면 밸브가 잠겨 있을 수 있습니다. 밸브 위치는 관리실이나 집주인에게 물어보세요. 수압이 약하다면 작업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출입 방법은 문자로 정리해 업체에 보내세요. 방문 시각, 주소, 출입 방식, 연락처를 한 번에 보내면 확인이 쉽습니다. 비밀번호는 작업 후 바꾼다고 미리 말해 두세요.
빈집에 다시 쌓이는 먼지
계절에 따라 먼지의 양도 다릅니다. 건조한 시기에는 바람이 많아 먼지가 쉽게 들어옵니다. 창문을 닫아 두는 것이 기본입니다. 장마철에는 습기가 차기 쉬워 환기 주기를 조금 더 자주 잡으세요.
입주 날짜가 바뀔 가능성이 있다면 청소 업체에 일정 변경 조건을 확인해 두세요. 청소 후 입주가 늦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리 알고 있으면 대처할 수 있습니다.
한 바퀴 도는 확인 순서
점검 목록을 들고 하나씩 체크하세요. 확인한 항목과 문제를 기록해 두면 업체와 이야기할 때 근거가 됩니다. 사진도 함께 남깁니다. 목록은 휴대전화 메모로도 충분합니다.
점검 중 문제를 발견하면 작업자가 철수하기 전에 이야기하세요. 현장에서 바로 재작업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철수 후에는 조율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진을 찍어 문자로 바로 보내면 기록도 남습니다.
청소 후 잠금·환기·기록 마무리
전기와 수도 계량기의 숫자를 사진으로 남기세요. 입주 시점의 기준값이 됩니다. 관리실에 입주 날짜를 알리고 정산 방법도 확인합니다. 가스 계량기도 함께 찍어 두면 정산이 수월합니다.
청소가 끝난 집에 가구를 들일 때는 바닥을 보호해 주세요. 이삿짐 업체에 부탁하거나 직접 박스를 깔면 됩니다. 새 바닥에 흠집이 나지 않게 합니다. 가구 다리 아래에 보호 패드를 붙여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짐 없는 빈집 청소 체크리스트
- 전기 차단기와 조명, 콘센트 작동 확인하기
- 주차 자리와 엘리베이터 규정 관리실에 묻기
- 붙박이장과 신발장 안쪽 청소 범위 확인하기
- 조명과 자연광에서 번갈아 확인하기
- 계량기 숫자를 사진으로 남기고 입주 날짜 알리기
- 수도꼭지와 온수 나오는지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