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영선제2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영선제2동은 3,385세대 6,85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377세대입니다.
행정동 영선제2동의 법정동 구성은 영선동3가·영선동4가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무엇부터 하는지 순서를 정리하면
청소가 점검보다 앞서면 하자 보수 때 먼지가 다시 생깁니다. 그래서 사전점검과 보수를 먼저 끝내고 청소는 마지막 단계에 가깝게 둡니다. 순서가 바뀌면 같은 작업을 반복하게 되니 미리 정리해 두세요.
집이 신축이든 구축이든 입주 전 점검과 청소의 순서는 비슷합니다. 다만 신축은 단지에서 정한 점검 일정이 따로 있는 경우가 많아 안내문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각 단계의 담당자와 연락처를 함께 적어 두면 편합니다.
사전점검 때 보면 좋은 곳
주방과 욕실에서는 수전을 열어 물이 나오는 세기와 배수 속도를 봅니다. 싱크대 하부장을 열어 배관 주변에 물기나 얼룩이 없는지도 확인하세요. 같은 순서로 돌면 빠뜨린 곳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작은 문제도 가볍게 넘기지 말고 목록에 적어 두세요. 입주 후에는 처음부터 있었는지 생활 중에 생겼는지 구분하기 어려워집니다. 사소해 보이는 문제도 적어 두는 것이 나중에 도움이 됩니다.
얼룩을 봤을 때 먼저 할 일
얼룩이 하자인지 오염인지 애매할 때는 사진과 함께 담당자에게 문의하세요. 판단은 현장 상태와 공지된 접수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록이 있으면 보수가 제대로 되었는지 비교하기 쉽습니다.
오염으로 판단한 곳은 청소 업체에 상태를 알려주세요. 어떤 부분이 어떻게 더러운지 사진을 보내면 필요한 작업을 정하기 쉬워집니다. 오염과 손상을 섞어 말하지 않으면 전달이 정확해집니다.
보수가 끝난 뒤 청소를 넣는 방법
보수 일정이 확정되면 마지막 보수일 다음으로 청소를 잡으세요. 일정이 미뤄질 가능성이 있다면 청소 날짜에 여유를 두고 업체에 변경 가능 여부를 미리 물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최종 확인은 가구가 들어오기 전에 하세요. 환기하며 밝은 시간에 방마다 돌아보고, 남은 문제는 사진과 함께 바로 전달합니다. 이삿짐 업체와도 반입 시간을 맞춰 두면 입주 날이 편해집니다.
입주 전 사전점검과 청소 순서 체크리스트
- 창문과 문 개폐 상태 하나씩 열어 보기
- 싱크대 하부장 배관 주변 물기 확인하기
- 접수 날짜와 위치를 메모로 기록하기
- 청소 후 접수 목록과 대조해 보수 여부 확인하기
- 점검표와 줄자, 휴대폰 충전 상태 챙기기
- 콘센트와 스위치 작동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