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청학제1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부산광역시 영도구 청학제1동의 인구는 4,978명, 세대는 2,609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1,232세대입니다.
행정동 청학제1동의 법정동 구성은 청학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주방이 신혼집의 첫 생활 공간인 이유
싱크대 하부장은 배관 주변에 먼지와 물때가 모입니다. 서랍과 문을 열어 안쪽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닦아 달라고 요청하세요. 배관 주변에 물이 새거나 습한 흔적이 있으면 입주 전에 알리세요. 사진으로 남기는 것도 좋습니다.
주방 상판의 재질에 따라 닦는 방법이 다릅니다. 인조대리석이나 타일 등 재질을 업체에 알려 주세요. 재질을 모르면 상판 사진을 보내 주세요. 긁힘이 생기지 않도록 도구를 정해야 합니다. 닦은 뒤 물기도 마른 천으로 훔칩니다.
방문객이 가장 먼저 보는 곳
현관 바닥과 신발장, 거실 창문, 욕실 거울과 수전은 눈에 가장 먼저 띕니다. 청소 후 이곳의 얼룩과 자국을 점검하세요. 낮에 햇빛이 들 때 보면 자국이 가장 잘 보입니다. 창문 안쪽과 바깥쪽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거실 바닥의 먼지와 가구 아래 틈은 방문객이 앉았을 때 눈에 띕니다. 청소 후 가구를 놓기 전에 바닥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소파 아래 틈은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방문객이 앉으면 보이기도 합니다.
점검표를 나누어 쓰기
점검표를 만들어 확인할 구역을 나누면 책임이 분명해집니다. 각자 맡은 구역을 직접 둘러보고 결과를 공유하세요. 점검표는 메모 앱에 만들어 함께 보는 방법도 편합니다.
한 명이 대표로 업체를 만나더라도 마무리 점검은 둘이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주 후에 한 사람만 문제를 발견하면 설명이 번거롭습니다. 사진을 함께 찍어 두면 나중에 설명하기 편합니다.
새 침구가 닿는 공간의 위생
침실 붙박이장이나 협탁 주변은 먼지가 모이기 쉽습니다. 청소 때 이 부분을 놓치지 않도록 요청하세요. 협탁 아래 먼지는 가구를 들이면 잘 보이지 않으니 지금 확인하세요. 침실 콘센트 주변도 닦아 둡니다.
청소 후 세제 냄새가 남지 않도록 침실은 오래 환기하세요. 침구를 넣기 전에 며칠 여유를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침실은 환기를 오래 해야 잠자리가 편합니다. 맑은 날을 골라 창을 활짝 열어 두세요. 습한 날은 제습기를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신혼집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주방 수납장과 싱크대 하부 안쪽 닦았는지 보기
- 두 사람이 확인할 구역 나누어 점검표 만들기
- 이사 업체에 바닥 보호재 요청하기
- 공사 마지막 날 확인하고 청소 날짜 잡기
- 붙박이장과 드레스룸 선반 높이와 서랍 개수 정리하기
- 후드 필터와 가스레인지 주변 기름때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