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청학제1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부산광역시 영도구 청학제1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2,609세대, 4,978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232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청학제1동의 법정동 구성은 청학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입주 첫날 사진을 남겨야 하는 이유
새집에 들어온 첫날의 상태는 시간이 지나면 증명하기 어려워집니다. 첫날 찍은 사진은 그 시점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이사 짐을 풀기 전에 먼저 점검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점검 시간대는 자연광이 들어오는 낮이 좋습니다. 조명을 모두 켜고 손전등도 함께 쓰세요. 빛에 따라 보이는 것이 달라지고, 흐린 날과 맑은 날의 차이도 있습니다.
방마다 같은 순서로 보기
벽은 도배의 들뜸이나 찢김, 얼룩을 확인합니다. 모서리와 이음매가 벌어진 곳도 살펴보세요. 손바닥으로 천천히 쓸어 보면 눈에 띄지 않는 들뜬 곳이 느껴집니다. 찢어진 곳은 크기를 재서 적어 두세요.
창은 여닫기와 잠금, 방충망의 상태를 확인합니다. 창틀 주변의 마감과 실리콘 상태도 눈여겨보세요. 헐거운 곳은 사진과 함께 위치를 메모해 둡니다. 창을 열고 닫으며 소리가 나는지도 들어 보세요.
청소 직후 사진이 있으면 쉬워진다
문제의 원인이 청소인지 시설인지 판단이 어려우면 솔직하게 말하세요. 업체가 직접 보고 판단하겠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방문 일정을 정해 함께 확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개선되지 않았다면 다시 문의하되 이전 대화와 사진을 함께 보여 주세요. 기록이 쌓여 있으면 이야기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감정이 아닌 자료로 소통합니다. 차분하게 보낸 사진이 가장 설득력이 있습니다.
접수 후 진행 기록과 마무리
접수한 뒤에는 접수일과 답변일, 방문 예정일을 달력에 적으세요. 처리 일정이 늦어지면 날짜를 기준으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바쁜 이사 후라 잊기 쉬우니 알림도 설정합니다.
다음 이사를 준비할 때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점검표를 개선하세요. 어떤 항목이 유용했는지 메모해 두면 됩니다. 점검표는 한 장으로 충분합니다. 점검표는 휴대전화 메모에 남겨 두면 편합니다.
입주 후 하자 접수 사진 체크리스트
- 답변 화면과 방문 일정을 달력에 옮겨 적기
- 손전등, 자, 마른 수건, 메모 앱 준비하기
- 하자는 전체·위치·상태 세 단계로 사진 찍기
- 청소 직후 사진과 같은 각도로 비교 사진 찍기
- 여러 개의 하자는 방별로 번호 붙여 한 번에 보내기
- 처리 후 완료 사진까지 폴더에 모아 보관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