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개포1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개포1동은 9,125세대 26,45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330세대입니다.
행정동 개포1동의 법정동 구성은 개포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1곳 올라 있고,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 개포자이프레지던스, 개포6차우성아파트, 개포더샵트리에, 개포래미안포레스트 외 16곳 등이 있습니다.
욕실과 현관, 물이 모이는 자리
현관과 욕실이 붙어 있으면 물기가 신발장까지 번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발장 하단과 문턱을 살펴보고 필요하면 별도로 닦아 달라고 하세요. 마무리에서 마른 천으로 훔치면 자국이 남지 않습니다.
욕실 환기구가 작동하는지 켜 보세요. 소리가 크거나 바람이 약하면 먼지가 쌓였을 수 있어 관리 측에 알려야 합니다. 냄새가 올라오는지 직접 확인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창이 하나뿐인 원룸의 환기
선풍기를 창 쪽으로 돌려 두면 안쪽 공기를 밖으로 밀어낼 수 있습니다. 청소 후 한두 시간 이상 켜 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바람이 지나가는 길이 만들어지면 훨씬 빨리 빠집니다.
새로 들인 이불이나 옷에 냄새가 배지 않도록 청소 후 충분히 환기한 뒤 짐을 넣으세요. 하루 정도 여유를 두면 더 안전합니다. 이불과 옷은 냄새가 가라앉은 뒤에 옮겨 넣어야 배지 않습니다.
필요한 곳만 맡기는 부분 청소
계약 기간이 짧은 경우 퇴실 청소 기준이 따로 있는지 계약서에서 확인해 두세요. 입주 때 상태를 사진으로 남겨 두면 퇴실 때 도움이 됩니다. 사진에는 날짜가 남도록 찍어 두면 나중에 근거로 쓰기 좋습니다.
원룸에서 오래 살지 않더라도 청소 범위를 정해 두면 다음 입주자에게 깨끗한 상태로 넘기기 쉽습니다. 퇴실 때 청소 범위를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되므로 지금 생각해 두세요.
혼자 이사하는 첫 원룸, 청소 점검표 만들기
낯선 집에 처음 들어갈 때는 모든 서랍과 문을 하나씩 열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열쇠를 건네받을 때 함께 둘러보면 확인이 쉬워집니다. 바닥과 벽을 확인하는 것이 습관이 되면 좋습니다.
청소가 끝난 뒤 바로 짐을 넣지 말고 하루 정도 환기와 건조를 거치세요. 첫 이사일수록 서두르지 않는 것이 후회를 줄입니다. 모든 서랍과 창문을 하나씩 열어 보는 시간이 첫 이사의 안심을 만듭니다.
원룸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옵션 가구와 가전 목록을 사진과 함께 정리하기
- 욕실 배수구와 환기구 작동 확인하기
- 현관 문턱과 신발장 하단 물기 확인하기
- 이삿짐 업체와 청소 업체 시간 맞추기
- 첫날 보일러와 온수 사용 확인하기
- 가구를 옮겨도 되는지 집주인에게 묻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