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4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4동의 인구는 22,922명, 세대는 10,033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3,652세대입니다.
행정동 개포4동의 법정동 구성은 개포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1곳 올라 있고,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 개포자이프레지던스, 개포6차우성아파트, 개포더샵트리에, 개포래미안포레스트 외 16곳 등이 있습니다.
새 집인데 청소가 필요한 이유
새 집은 겉으로는 깨끗해 보이지만 창틀 레일과 몰딩 위, 수납장 안쪽에 고운 가루가 쌓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곳은 손으로 쓸어야 비로소 드러납니다. 가구가 들어온 뒤에는 닦기 어려워 지금이 가장 좋은 시점입니다.
집이 새것일수록 물과 세제를 아껴 쓰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에 많은 물을 쓰면 나무 마감재나 틈새로 스며들어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먼지가 많은 곳은 마스크를 쓰고 작업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점검 후 청소 일정을 정하는 법
사전점검 때 눈에 띄는 오염이나 자국을 사진으로 남겨 두면 청소 범위를 정할 때 도움이 됩니다. 입주 후에는 하자와 오염을 구분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점검 기록을 갖고 있으면 청소 업체와 이야기하기가 쉽습니다.
청소가 끝난 뒤에 발견한 하자는 별도로 접수해야 합니다. 접수 방법과 기한은 입주 안내문이나 시공사 공지에서 확인하세요. 하자와 오염은 따로 적어 두면 전달이 훨씬 명확해집니다.
새 마감재를 상하지 않게 닦는 법
창문 유리와 샤시에는 공사 중 붙은 이물질이 있습니다. 긁어서 떼기보다 불리거나 전용 도구를 쓰는 편이 흠집을 줄입니다. 마감재 종류를 모르면 업체에 미리 알려 맞는 방법을 물어보세요.
수전이나 싱크대 상판 같은 광택 마감은 거친 수세미에 긁힐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소재로 닦은 뒤 물기를 마른 천으로 마무리하세요. 청소 후에는 환기를 충분히 해 마감재가 마르도록 하세요.
가구 반입 전 마지막 점검
청소가 끝나면 가구가 들어오기 전에 창틀 레일과 몰딩 위, 수납장 안쪽부터 확인하세요. 새 집은 구석에 가루가 남기 쉬워 손으로 쓸어 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마음에 걸리는 곳은 사진을 찍어 담당자에게 알리세요. 신축은 시공사 보수와 청소 업체 확인이 따로 이루어질 수 있어 구분해서 말해야 합니다. 작은 부분도 사진으로 남기면 이후 이야기를 정리하기 쉽습니다.
신축 아파트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사전점검에서 하자 접수 후 보수 일정 확인하기
- 단지 이름과 동, 평형을 업체에 알리기
- 보호 필름과 스티커 남은 곳 확인하기
- 광택 마감은 부드러운 천으로 닦기
- 오염과 하자를 사진으로 구분해 남기기
- 하자 보수가 끝난 뒤로 청소 날짜 잡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