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대치4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4동의 인구는 18,155명, 세대는 9,717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5,441세대입니다.
행정동 대치4동의 법정동 구성은 대치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7곳 올라 있고, 현대썬앤빌테헤란,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아파트, 대치푸르지오써밋, 대치르엘, 대치1차현대아파트 외 22곳 등이 있습니다.
청소 전에 먼저 해 둘 정리
오늘 쓰는 물건은 마지막까지 두고 철 지난 물건부터 상자에 담으세요. 일상이 흔들리지 않으면서도 짐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필요한 물건은 이삿날 가까이까지 쓸 수 있어 생활도 편합니다.
정리가 끝난 곳에는 새 물건을 올려놓지 않는 것이 규칙입니다. 이 규칙 하나가 이삿날 전 소동을 크게 줄여 줍니다. 정리한 곳이 다시 어질러지지 않으니 진행이 눈에 보입니다.
이삿날 전 부엌 정리 흐름
냉동실은 안쪽에 오래 묵은 것이 많습니다. 꺼내서 상태를 보고 먹을 수 없는 것은 미련 없이 버리는 편이 이삿짐을 줄입니다. 오래된 식품은 상태를 꼭 눈으로 확인하세요.
싱크대 하부장에는 오래된 세제와 그릇이 쌓여 있기 쉽습니다. 하나씩 꺼내 쓸 것과 나눌 것, 버릴 것으로 갈라 보세요. 서랍 안쪽까지 열어 보면 의외의 물건이 나옵니다.
철 지난 옷부터 가르기
행거에 걸린 옷은 걸린 채 옷 상자에 옮길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이삿짐 센터 방식에 따라 포장이 달라지니 미리 물어 두면 좋습니다. 상자 수를 가늠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이불과 베개는 포장 전에 햇볕에 말려 두면 새집에서 꺼낼 때 기분이 좋습니다. 압축 팩을 쓸 때는 완전히 마른 뒤에 넣으세요. 습기가 남은 이불은 새집에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욕실과 현관 정리
변기솔과 청소솔은 짐이 빠진 뒤 마지막 닦기에 써야 하니 이삿짐에 넣지 마세요. 따로 봉지에 담아 가방 옆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도구를 미리 빼 두는 습관이 마지막 날을 편하게 합니다.
현관 바닥과 문턱은 짐이 모두 나간 뒤 닦는 곳입니다. 지금은 쓸어서 먼지만 걷어 두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물걸레질까지 하면 두 번 일하게 되니 지금은 쓸기만 하세요.
이사 전 청소 체크리스트
- 베란다 창고 물건 전부 꺼내 한눈에 보기
- 가구 빠진 자리 바닥 사진 남기기
- 이삿날 아침 방마다 서랍과 문 뒤 열어 보기
- 방마다 남길 것, 버릴 것, 나눌 것 상자 준비하기
- 대형 폐기물 신고와 수거 요일 확인하기
- 액체류와 화분 이동 방법 이삿짐 센터에 물어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