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도곡1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도곡1동은 8,519세대 20,779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818세대입니다.
행정동 도곡1동의 법정동 구성은 도곡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30곳 올라 있고, 개포럭키아파트, 매봉삼성아파트, 도곡한라비발디아파트, 도곡동양재디오빌, 도곡현대그린 외 25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래미안 레벤투스(2026년 10월, 308세대), 도곡아테라(2027년 07월, 82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설비가 있는 베란다에서 더 볼 곳
수도를 열어 물이 정상으로 나오는지, 잠근 뒤 새는 곳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새는 곳이 있으면 청소와 별개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새는 부위를 사진으로 남기세요. 물이 새는 모습은 짧은 영상으로 남겨 두면 설명이 더 쉽습니다.
가전을 들이기 전 비어 있는 바닥 전체에 물을 조금 뿌려 흐르는 방향을 확인해 보세요. 배수구 쪽으로 흘러가면 정상입니다. 반대로 고이면 위치를 기록해 두면 좋습니다.
벽면과 천장의 물 자국
벽면의 물 자국은 모양에 따라 원인이 다릅니다. 위에서 아래로 길게 흘러내린 자국은 물이 타고 내린 흔적이고 동그랗게 번진 자국은 고였던 흔적입니다. 모양을 기록해 두면 업체와 이야기하기 쉽습니다.
벽의 도장이 반들반들한지 거친지에 따라 닦는 도구가 달라집니다. 만져 본 느낌을 업체에 알려 주세요. 사진만으로는 질감이 전해지지 않습니다. 가까이서 손끝으로 쓸어 거칠기를 확인한 뒤 업체에 설명하면 정확합니다.
베란다 창을 볼 때 챙길 것
레일 홈은 모래가 쌓여 창이 뻑뻑해지는 자리입니다. 창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를 드러낸 뒤 보세요. 홈 안쪽 바닥을 손전등으로 비추면 쌓인 정도가 보입니다. 홈 끝까지 손전등을 대 보면 쌓인 정도가 보입니다.
창을 여닫는 손잡이 주변에는 손때가 모입니다. 손잡이 뿌리와 잠금 장치 둘레를 확인하세요. 잠금 장치가 부드럽게 움직이는지도 같이 봅니다. 열쇠 구멍처럼 작은 틈은 손전등으로 비춰 보며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드러움을 같이 보세요.
물을 흘려 보며 보는 순서
천장 모서리는 마지막에 올려다보며 확인하세요. 청소 중 떨어진 먼지가 다시 앉았을 수 있습니다. 손전등을 위로 비스듬히 비추면 먼지의 윤곽이 보입니다. 고개를 들어 천천히 모서리를 따라 한 바퀴 돌며 확인합니다.
아쉬운 곳이 베란다 바깥쪽 난간 면이라면 직접 몸을 내밀어 보지 마세요. 사진으로 위치를 남기고 업체와 어디까지 하기로 했는지 범위를 다시 확인합니다. 안전이 우선입니다.
베란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샷시 레일을 끝까지 열어 홈 전체 확인하기
- 수도 꼭지 둘레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자리에서 사진 남기기
- 샷시 바깥 면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문 앞 통로가 열려 있는지 확인하기
- 배수구 뚜껑을 열어 이물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