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곡2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2동의 인구는 30,501명, 세대는 10,903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2,076세대입니다.
행정동 도곡2동의 법정동 구성은 도곡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30곳 올라 있고, 개포럭키아파트, 매봉삼성아파트, 도곡한라비발디아파트, 도곡동양재디오빌, 도곡현대그린 외 25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래미안 레벤투스(2026년 10월, 308세대), 도곡아테라(2027년 07월, 82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창을 열고 홈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확인은 방별로 창 하나씩 마치고 다음 창으로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한꺼번에 여러 창을 열어 두면 어디까지 봤는지 헷갈립니다. 한 창을 마칠 때마다 메모에 표시하세요.
손전등을 홈과 나란히 눕혀 비추면 쌓인 먼지의 두께가 그림자로 드러납니다. 정면에서 비추면 평평해 보이는 곳도 옆에서는 높낮이가 보입니다. 휴대전화 손전등이면 충분합니다.
문짝 바퀴 주변과 아랫면
문짝 바퀴가 지나는 자리의 바닥은 반들하게 닳아 있는 반면 양옆에는 먼지가 쌓입니다. 바퀴가 구르는 길이 깨끗한지 보세요. 바퀴 둘레까지 손대지 말고 눈으로만 확인합니다.
두 문짝이 겹치는 구간은 안쪽에 가려져 있어 먼지가 유난히 많습니다. 문짝 하나를 끝까지 밀어 겹침 부분을 노출해 보세요. 가려졌던 면을 드러낸 채로 한 장 찍어 두세요.
새 창틀과 오래된 창틀의 차이
새 창틀은 보호 필름이 남아 있거나 접착 자국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홈 바닥보다 프레임 윗면이나 모서리에서 먼저 발견됩니다. 필름 조각은 손으로 떼기 전에 사진을 남기세요.
창틀 재질을 모르겠다면 창틀의 단면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세요. 업체가 재질을 짐작해 필요한 도구를 준비합니다. 손으로 두드려 소리를 들어 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소리가 둔탁하면 속이 찬 재질, 맑으면 속이 빈 재질일 수 있습니다.
창틀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창을 끝까지 연 상태에서 홈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오게 찍으세요. 비스듬하게 위에서 내려다보는 각도가 좋습니다. 전체 사진은 창마다 한 장씩이 기본입니다. 사진은 어두운 시간대보다 창가 빛이 있는 낮이 선명합니다.
홈 사진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각도가 기본이고 한쪽 끝에서 반대쪽 끝을 향해 길게 보는 각도가 보조입니다. 긴 각도에서는 쌓인 선이 어디서 끊기는지 보입니다. 두 장을 한 쌍으로 남기세요.
창틀 레일 청소 체크리스트
- 창 앞 화분과 소품 먼저 치워 두기
- 창을 끝까지 열어 홈 전체 드러내기
- 홈 모서리와 이음 구간 손끝으로 훑어 보기
- 창을 여닫아 걸리는 위치 메모하기
- 창틀 재질과 색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창을 가리는 가구가 없는지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