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삼성1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삼성1동은 5,539세대 12,70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040세대입니다.
행정동 삼성1동의 법정동 구성은 삼성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8곳 올라 있고, 채널리저브, 아크로삼성, 삼성파크아파트, 삼성풍림2차아파트, 삼성동 마에스트로 외 23곳 등이 있습니다.
위를 향한 평평한 면이 먼저 남습니다
경첩 둘레는 작은 홈이 많아 가루가 낍니다. 경첩 날개 사이와 나사 머리 둘레를 눈으로 살펴보세요. 경첩에는 손대지 않고 겉만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나사 머리 둘레의 가루는 마른 손끝에 묻어납니다.
문틀과 벽이 만나는 선에는 마감 가루가 줄처럼 남기도 합니다. 선을 따라 손끝으로 훑어 걸리는 구간을 표시하세요. 새집이라도 이 선에 가루가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문짝 표면의 손자국과 긁힘
무광 문은 얼룩이 눈에 덜 띄지만 손으로 쓸어 보면 거친 곳을 알 수 있습니다. 거칠게 걸리는 자리는 먼지가 앉은 곳일 수 있습니다. 표시해 두고 빛을 눕혀 한 번 더 봅니다.
문 중간에 둥글게 눌린 자국이나 부딪힌 흔적이 있다면 청소로 달라지지 않습니다. 이 점도 기록해 두면 이후 이야기가 쉽습니다. 사진 옆에 크기를 짧게 적어 두세요.
문틀 주변의 높은 곳 점검
문틀 위쪽 모서리 두 곳은 직각으로 꺾여 먼지가 뭉치기 쉽습니다. 모서리에서 거미줄이 걸려 있기도 합니다. 올려다보며 한 곳씩 확인하세요. 거미줄이 걸려 있다면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문 위쪽 환기창이나 채광창이 있다면 유리와 틀을 따로 봅니다. 높은 곳이라 먼지가 두껍게 앉아 있습니다. 올려다본 사진으로 상태를 기록하세요. 환기창이 열리는 형태라면 열린 틈도 확인하세요.
문 아랫틈과 문턱
문을 열었을 때 문 바로 아래 바닥에 부채꼴로 쓸린 자국이 남아 있기도 합니다. 문이 바닥을 스친 흔적이라 방향과 길이를 사진으로 남기세요. 청소로 달라지지 않는 흔적일 수 있습니다.
문 아랫틈의 높이가 너무 낮거나 높다면 사진으로 기록해 두세요. 청소와 별개지만 먼지가 들어오는 정도에 영향을 줍니다. 틈 폭을 손가락으로 재어 사진에 담으세요.
방문·문틀 청소 체크리스트
- 의자를 안전하게 놓고 문 윗단과 문틀 윗면 쓸어 보기
- 문을 닫은 채 아랫틈에 손전등 비춰 보기
- 문을 여닫아 걸림과 소리 확인하기
- 문 표면 재질과 유리 유무를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문에 붙은 스티커 위치 메모해 두기
- 문을 활짝 열어 경첩과 문틀 안쪽 면 비춰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