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2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2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3,812세대, 30,203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6,003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삼성2동의 법정동 구성은 삼성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8곳 올라 있고, 채널리저브, 아크로삼성, 삼성파크아파트, 삼성풍림2차아파트, 삼성동 마에스트로 외 23곳 등이 있습니다.
이사에서 쓰레기가 나오는 세 시점
쓰레기가 가장 많이 나오는 날은 이사 전 마지막 주입니다. 이 주에 배출 가능한 요일이 몇 번인지 확인하세요. 요일이 적으면 앞당겨 정리해야 합니다. 남은 요일 수에 맞춰 하루 몫을 나눠 두세요.
이사 후에는 박스가 쌓이는 속도가 빨라 현관과 복도를 막기 쉽습니다. 하루 단위로 내놓을 양을 정해 두면 정리됩니다. 욕심내서 한 번에 처리하려 하지 마세요. 풀어낸 박스부터 그날 접어 두면 현관이 정돈됩니다.
재질별 분리의 기본 순서
라벨이나 뚜껑의 분리 기준은 지역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안내에 따라 떼거나 그대로 두세요. 기준이 애매하면 관리실에 문의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뚜껑을 따로 모으는 지역도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투명 페트병과 일반 플라스틱을 구분하는 지역도 있습니다. 이 구분이 필요한지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구분 배출이 필요하다면 별도 봉투나 장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병 뚜껑과 라벨을 어떻게 하는지도 함께 읽어 보세요.
비닐과 스티로폼은 따로 모으기
좋은 상태의 박스는 다시 사용하거나 필요한 이웃에게 건네는 방법도 있습니다. 버리는 양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일정이 급하다면 무리하게 보관하지 마세요. 보관하는 박스는 접어서 한쪽에 세워 두면 자리를 덜 차지합니다.
비닐 완충재와 에어캡은 재질에 따라 처리 방식이 다릅니다. 깨끗한 비닐은 모아서 따로 내놓는 지역이 있습니다. 안내를 보고 맞는 방식을 따르세요. 에어캡은 터뜨리지 않고 모아 두면 부피 관리가 쉽습니다.
청소 전에 쓰레기를 치우는 이유
업체가 소량의 쓰레기를 처리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범위와 조건은 업체마다 다르니 문자로 확인해 두세요. 구체적 조건은 약속하지 않고 직접 물어서 알아봅니다. 소량의 기준도 업체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분리배출이 끝나지 않은 쓰레기를 남겨 둘 경우 업체가 이를 건드리지 않도록 안내하세요. 쪽지를 붙여 두거나 상자에 표시하면 됩니다. 분류가 섞이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이사 쓰레기 분리배출 체크리스트
- 현재 집 붙박이장과 베란다 마지막 점검하기
- 버릴 물건 정리를 하루 한 곳씩 일정에 넣기
- 봉투와 끈, 테이프, 장갑, 가위 준비하기
- 비닐 완충재와 스티로폼 따로 모으기
- 청소 업체에 쓰레기 범위를 사진과 함께 알리기
- 새집 관리실에 요일·시간·장소 물어 메모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