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2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2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3,812세대, 30,203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6,003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삼성2동의 법정동 구성은 삼성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8곳 올라 있고, 채널리저브, 아크로삼성, 삼성파크아파트, 삼성풍림2차아파트, 삼성동 마에스트로 외 23곳 등이 있습니다.
누가 열쇠를 받으러 갈지 정하기
본인이 직접 못 갈 때는 가족이나 지인이 대신 받을 수 있지만 건네는 쪽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누가 가는지 이름과 연락처를 미리 알려 두세요. 동의 사실은 문자나 메신저로 남겨 두면 확인이 쉽습니다.
대리인이 받은 열쇠가 업체 손으로 넘어가는 과정도 정해야 합니다. 어디서 누구에게 건네는지 시각과 장소를 한 줄로 적어 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전달 시각까지 적어 두면 열쇠가 지금 누구에게 있는지 항상 알 수 있습니다.
열쇠 받는 날이 바뀌면 청소는
인수가 하루 이상 밀리면 이삿날과 청소 사이 간격이 줄어듭니다. 이삿짐 업체에도 같은 소식을 알려 서로 시각을 다시 맞추도록 하세요. 이삿날을 바꿀 수 없다면 청소 범위를 줄이는 방법도 같이 이야기해 보세요.
받는 시각이 이삿날 당일로 몰리면 순서 계획이 필요합니다. 청소 먼저, 짐 반입은 그 뒤로 시각을 나누어 안내받으세요. 시각표를 이삿짐 업체와도 공유해 두면 현장 혼선이 줄어듭니다.
업체 출입을 위한 준비
열쇠를 업체에 직접 건네는 방법과 현장에서 문을 열어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만나는 시각과 장소를 사전에 정해 두어야 합니다. 직접 전달하면 개수를 그 자리에서 세어 볼 수 있습니다.
작업 마지막에 문을 잠그는 사람이 누구인지도 정해 두세요. 열쇠를 돌려받는 순서와 함께 정하면 하루 일정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마지막 점검 때 문을 잠근 사람과 시각을 메모해 두면 확실합니다.
작업 후 열쇠 돌려받기
돌려받을 때는 처음 받은 사진과 대조하며 개수를 세어 보세요. 한 개라도 비면 작업 종료 전에 말해야 위치를 확인하기 쉽습니다. 개수가 맞으면 그 자리에서 확인 문자를 보내 두면 더 확실합니다.
비밀번호를 알려 주었다면 작업이 끝난 날 바로 바꾸세요. 입주 전이라도 바꾸는 방법은 제조사 안내서에 나와 있습니다. 변경 후에는 가족에게만 새 번호를 알리세요.
입주청소 전 열쇠 인수 체크리스트
- 현관 열쇠와 우편함 열쇠, 공용 출입 열쇠 따로 세기
- 문, 창, 수도, 전등이 되는지 한 번씩 확인하기
- 청소 업체에 인수 시각과 집 상태 전달하기
- 돌려받은 열쇠 개수를 처음 사진과 대조하기
- 열쇠 건네는 사람의 이름과 연락처 저장하기
- 받은 열쇠를 펼쳐 놓고 사진 한 장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