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신사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신사동은 6,521세대 14,90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2,456세대입니다.
행정동 신사동의 법정동 구성은 압구정동·신사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4곳 올라 있고, 알파임하우스아파트, 신사삼성래미안아파트, 압구정대원칸타빌아파트, 로데오현대아파트, 압구정하이츠파크 외 9곳 등이 있습니다.
도어락 번호를 받는 순서와 기록
비밀번호를 말로만 받으면 잘못 들을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문자나 메신저로 받아 두고, 받은 화면은 청소 업체에 전하기 전까지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하게 관리하세요.
도어락 종류에 따라 번호 길이나 방식이 다릅니다. 지문이나 카드 방식이 함께 있다면 그 등록 정보도 따로 정리해야 합니다. 번호 길이가 길수록 입력 실수가 잦아 천천히 누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입주 전 도어락 상태 확인
건전지를 새로 끼운 뒤에는 번호 등록이 초기화되는지 확인하세요. 모델에 따라 건전지를 뺀 사이 설정이 사라지기도 합니다. 번호가 사라졌다면 초기 번호로 돌아가므로 새로 등록하세요.
도어락이 반응하지 않을 때 가장 먼저 건전지를 의심하되, 번호를 정확히 눌렀는지도 확인하세요. 간단한 실수가 많은 원인이 됩니다. 눌러도 소리가 나지 않으면 건전지, 소리는 나는데 안 열리면 번호를 의심하세요.
함께 사는 사람들에게 번호 전하기
새 번호는 변경을 마치고 열림 시험까지 끝낸 뒤에 알려 주세요. 시험 전에 알리면 번호가 틀렸을 때 가족이 문 앞에서 막힙니다. 가족 모두에게 같은 날 알려 주면 혼란이 적습니다.
방문하는 가족이나 지인에게 번호를 알려 줄 때는 일시적으로 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세요. 임시 등록이 가능한 모델이라면 활용하면 됩니다. 임시 등록이 어렵다면 문을 열어 주는 방식이 가장 단순합니다.
문이 열리지 않는 날의 대처
청소 당일 문이 안 열려 일정이 지연된다면 업체에 즉시 알리세요. 지연 시간이 길어지면 작업 범위를 조정해야 할 수 있습니다. 지연 시각은 문자로 남겨 두면 이후 일정 조정에 쓸 수 있습니다.
도어락 문제를 건네준 사람에게 알리는 일도 잊지 마세요. 인수 이전부터 있던 문제라면 책임이 어디에 있는지 이야기해야 합니다. 확인한 내용은 문자로 받아 두면 이후 확인이 쉽습니다.
도어락 비밀번호 인수와 청소 체크리스트
- 번호를 전할 방식과 시각을 문자로 정하기
- 새 번호로 열림 시험을 두 번 이상 해 보기
- 제조사 고객센터와 열쇠 전문 업체 연락처 저장하기
- 번호를 받은 시각과 건넨 사람 기록하기
- 건전지 상태 확인하고 새 건전지 준비하기
- 작업 후 번호를 바꿀 시각 일정표에 적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