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압구정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9,923세대, 25,322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2,651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압구정동의 법정동 구성은 신사동·압구정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4곳 올라 있고, 알파임하우스아파트, 신사삼성래미안아파트, 압구정대원칸타빌아파트, 로데오현대아파트, 압구정하이츠파크 외 9곳 등이 있습니다.
원룸 한 칸을 구역으로 나누기
창문은 안쪽 유리와 창틀, 레일을 확인하세요. 레일의 먼지는 마른 솔로 먼저 털어 내야 닦기 쉽습니다. 방충망은 가볍게 털어 두면 충분합니다. 바깥쪽은 위험하니 손이 닿는 범위만 하세요.
스위치와 콘센트 주변은 마른 천으로 훔치세요. 물을 직접 쓰면 위험합니다. 손때가 심하면 약간 적신 천으로 닦고 바로 마른 천으로 마무리합니다. 손잡이는 손때가 많으니 한 번 더 훔치세요.
주방 한 바퀴 도는 순서
후드와 환기구 필터는 분리가 가능한 구조인지 확인하세요. 분리되는 필터라면 따뜻한 물로 헹구는 정도는 괜찮습니다. 분해가 필요한 안쪽은 건드리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필터가 낡았다면 집주인에게 알립니다.
냉장고가 옵션이라면 내부를 비우고 선반과 서랍을 닦으세요. 문 고무 패킹의 틈새는 낡은 칫솔이 도움이 됩니다. 전원을 끌지 여부는 집주인에게 확인하세요. 끄는 경우 문을 열어 말려 두세요.
옵션 가전과 수납 점검
옵션 가전은 사용한 흔적을 지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냉장고는 비우고 안쪽을 닦아 두세요. 세탁기는 배수 필터와 세제 투입구를 확인합니다. 모든 가전은 작동하는지 한 번 켜서 봅니다.
신발장은 신발을 모두 빼고 바닥과 선반을 닦아 말리세요. 모래와 먼지가 가장 많은 곳입니다. 향이 필요하다면 환기가 먼저입니다. 남은 신발이나 우산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마무리 기록 남기기
열쇠를 반납한 뒤에는 반납 사실을 문자로 확인받아 두세요. 반납 시각과 열쇠 수량도 함께 적습니다. 구두로만 끝내면 나중에 확인이 어렵습니다. 간단한 문자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집에서 지킬 청소 습관을 정해 보세요. 입실 때 사진을 먼저 남기는 것이 가장 큰 교훈입니다. 입주 직후 한 번 기록해 두면 퇴실 때 훨씬 편합니다. 다음 이사를 위한 준비가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월세 퇴실 청소 점검 체크리스트
- 지적받은 내용은 메모하고 사진으로 남기기
- 퇴실일, 점검일, 열쇠 반납 시각 모두 확인하기
- 퇴실 사흘 전 전등, 수도, 환풍기 작동 확인하기
- 욕실 배수구 머리카락 걷고 물 빠짐 확인하기
- 점검표에 체크하며 방마다 사진 남기기
- 열쇠와 카드키 수량과 반납 시각 문자로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