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원본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일원본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7,915세대, 22,220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1,462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일원본동의 법정동 구성은 일원동·수서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6곳 올라 있고, 개포상록스타힐스, 디에이치 자이 개포, 디에이치포레센트아파트, 래미안개포루체하임, 개포4차현대아파트 외 21곳 등이 있습니다.
가전이 놓인 방은 어떻게 할까
배송 날짜를 옮기기 어렵다면 가전을 한 방에 모아 두고 나머지 공간부터 청소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전이 있는 방은 청소 범위에서 제외하는 선택도 가능합니다. 가전 위에 덮개를 씌워 먼지를 막는 방법도 있습니다.
냉장고와 세탁기 자리는 이전 거주자가 쓰던 흔적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설치 전에 바닥과 벽을 닦아 두면 위생에 좋습니다. 바닥에 물때가 있다면 마른 천으로 훔치고 환기해 말리세요. 뒤쪽 벽면의 먼지도 털어 두세요.
붙박이장과 드레스룸 안쪽 닦기
붙박이장 안쪽에서 냄새가 나면 문을 열어 환기한 뒤 닦아 달라고 요청하세요. 청소 후 충분히 말려야 옷에 냄새가 배지 않습니다. 문을 열어 두는 시간이 길수록 냄새가 가라앉습니다. 하루 정도 여유를 두면 좋습니다.
서랍 레일 틈은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먼지가 가장 많이 쌓이는 곳입니다. 서랍을 모두 열어 확인하세요. 레일 틈은 얇은 솔로 털어내야 깨끗해집니다. 분리형 서랍이면 빼서 확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방문객이 가장 먼저 보는 곳
현관 바닥과 신발장, 거실 창문, 욕실 거울과 수전은 눈에 가장 먼저 띕니다. 청소 후 이곳의 얼룩과 자국을 점검하세요. 낮에 햇빛이 들 때 보면 자국이 가장 잘 보입니다. 창문 안쪽과 바깥쪽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창문과 방충망의 먼지, 창틀 레일도 눈에 띄는 곳입니다. 낮 시간에 보면 얼룩이 잘 드러납니다. 방충망은 안쪽과 바깥쪽의 먼지 상태가 다릅니다. 걸레로 닦은 면이 깨끗한지 직접 보세요. 레일 안쪽도 확인합니다.
새 침구가 닿는 공간의 위생
침실 붙박이장이나 협탁 주변은 먼지가 모이기 쉽습니다. 청소 때 이 부분을 놓치지 않도록 요청하세요. 협탁 아래 먼지는 가구를 들이면 잘 보이지 않으니 지금 확인하세요. 침실 콘센트 주변도 닦아 둡니다.
침대 프레임 아래 공간은 청소 후 바로 막히면 닦기 어렵습니다. 프레임을 놓기 전에 바닥을 한 번 더 닦아 두세요. 침대 아래는 먼지가 모이는 대표적인 자리입니다. 낮은 프레임이면 청소가 더 어려워지니 지금 닦아야 합니다.
신혼집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방문객이 먼저 보는 현관과 욕실 점검하기
- 침실 바닥 완전히 마른 뒤 침대 들이기
- 열쇠 인수일과 가전 설치일, 예식일 달력에 적기
- 가전 놓일 자리의 배수와 전원 상태 확인하기
- 주방 수납장과 싱크대 하부 안쪽 닦았는지 보기
- 두 사람이 확인할 구역 나누어 점검표 만들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