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인수동은 14,073세대 27,78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6,418세대입니다.
행정동 인수동의 법정동 구성은 수유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0곳 올라 있고, 수유프리미어엠, 에드가 수유 청년주택, 수유현대아파트101동, 수유벽산201아파트, 칸타빌수유팰리스 외 5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에드가수유(청년안심주택)(2027년 09월, 426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받은 자리에서 종류별로 나누기
받은 열쇠를 책상 위에 펼쳐 놓고 사진을 한 장 찍어 두세요. 개수와 모양이 한눈에 남아 있으면 나중에 돌려줄 때 대조하기 좋습니다. 열쇠에 붙은 표시나 색 구분도 함께 보이게 찍어 두면 어느 열쇠인지 나중에 헷갈리지 않습니다.
계약 때 들은 개수와 다르면 그 자리에서 이유를 물어보세요. 부족하다면 추후 전달을 약속받고 그 내용을 문자로 남겨 두는 것이 순서입니다. 건네는 사람이 즉시 답하기 어렵다면 확인해서 알려 달라는 약속을 받으세요.
누가 열쇠를 받으러 갈지 정하기
본인이 직접 못 갈 때는 가족이나 지인이 대신 받을 수 있지만 건네는 쪽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누가 가는지 이름과 연락처를 미리 알려 두세요. 동의 사실은 문자나 메신저로 남겨 두면 확인이 쉽습니다.
받는 사람이 청소 팀과 만나지 못한다면 열쇠를 어디에 두고 가는지 서로 알아야 합니다. 보관 장소는 연락이 오가는 수단으로만 전하세요. 두고 가는 방식은 분실 위험이 있어 가급적 직접 전달을 권합니다.
인수가 늦어질 때 일정 다시 맞추기
인수가 하루 이상 밀리면 이삿날과 청소 사이 간격이 줄어듭니다. 이삿짐 업체에도 같은 소식을 알려 서로 시각을 다시 맞추도록 하세요. 이삿날을 바꿀 수 없다면 청소 범위를 줄이는 방법도 같이 이야기해 보세요.
받는 시각이 이삿날 당일로 몰리면 순서 계획이 필요합니다. 청소 먼저, 짐 반입은 그 뒤로 시각을 나누어 안내받으세요. 시각표를 이삿짐 업체와도 공유해 두면 현장 혼선이 줄어듭니다.
청소 팀에게 열쇠 전달하는 방법
열쇠를 업체에 직접 건네는 방법과 현장에서 문을 열어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만나는 시각과 장소를 사전에 정해 두어야 합니다. 직접 전달하면 개수를 그 자리에서 세어 볼 수 있습니다.
출입 시각이 어긋나면 팀이 현장에서 기다리게 됩니다. 도착 예정 시각을 전날 확인하고 당일 아침에도 한 번 더 연락해 두세요. 도착 지연 연락이 오면 시각을 다시 맞춰 두세요.
입주청소 전 열쇠 인수 체크리스트
- 인수 날짜와 시각을 문자로 확정받기
- 인수 때 방마다 집 상태를 사진으로 기록하기
- 도어락이면 직접 눌러 열리는지 시험하기
- 작업 종료 시각과 열쇠 반환 순서 합의하기
- 계약서에서 열쇠 인도 조건과 인수 장소 확인하기
- 현관 열쇠와 우편함 열쇠, 공용 출입 열쇠 따로 세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