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인수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서울특별시 강북구 인수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4,073세대, 27,782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6,418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인수동의 법정동 구성은 수유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10곳 올라 있고, 수유프리미어엠, 에드가 수유 청년주택, 수유현대아파트101동, 수유벽산201아파트, 칸타빌수유팰리스 외 5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에드가수유(청년안심주택)(2027년 09월, 426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점검 순서를 정하면 빠뜨림이 줄어듭니다
구역마다 확인을 마친 곳은 메모해 두면 좋습니다. 어디까지 봤는지 기억이 흐려지면 같은 곳을 다시 보거나 다른 곳을 건너뛰게 됩니다. 휴대전화 메모에 한 줄씩 적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손전등과 마른 흰 천 한 장이면 점검이 가능합니다. 면을 천으로 훑어 묻어나는 것이 있는지 보면 눈으로는 구분되지 않는 가루도 확인됩니다. 천은 부위마다 새 면을 쓰세요.
수납 공간은 비어 있을 때 닦습니다
상부장 선반 위에는 마감 중 떨어진 가루가 남기 쉽습니다. 선반을 손으로 쓸어 보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선반 높이가 높으면 의자를 놓고 올라가 안전하게 확인하세요.
식기를 넣기 전에 마른 천으로 안쪽을 한 번 더 훑는 습관을 들이세요. 눈에 안 보이는 가루가 그릇에 옮겨 붙지 않습니다. 천에 묻어나는 정도로 상태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주방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싱크 배수구와 수납장 안쪽 바닥은 꼭 따로 찍어 두세요. 나중에 말로 설명하기 가장 어려운 곳입니다. 서랍을 열어 안쪽 모서리가 보이게 찍으면 상태가 분명합니다.
싱크 아래 수납장 사진은 문을 활짝 열고 손전등을 켠 채 찍으세요. 배관이 지나는 바닥판의 물기 흔적과 안쪽 구석이 한 화면에 담기면 좋습니다. 바닥이 젖어 있는지 알 수 있는 각도를 고르세요.
새 주방과 사용한 주방의 차이
신축 주방은 기름보다 가루, 스티커 자국, 보호 필름 조각이 중심입니다. 표면이 상하지 않게 닦는 것이 우선이라 도구도 부드러운 쪽을 고릅니다. 문짝 모서리의 필름 조각도 이때 확인합니다.
이전 거주자가 있던 주방은 흔적이 분명해 판단이 쉽습니다. 다만 겉만 닦아도 깨끗해 보이는 곳이 많아 안쪽 확인이 더 중요합니다. 문을 열어 보는 일을 빠뜨리지 마세요.
주방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후드 안쪽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문짝에 붙은 안내 스티커 위치 적어 두기
- 싱크 배수구 거름망 아래 테두리 살펴보기
- 물을 틀어 흐름과 배수 확인하기
- 주방 구조와 상판 재질을 업체에 알려 두기
- 냉장고와 식기세척기 자리가 비었는지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