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제1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발산제1동은 13,609세대 34,432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594세대입니다.
행정동 발산제1동의 법정동 구성은 마곡동·내발산동·외발산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39곳 올라 있고, 마곡엠밸리17단지, 마곡나루경남아파트, 마곡엠밸리9단지,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마스터 아파트, 마곡엠밸리11단지 외 34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마곡엠밸리17단지(2026년 08월, 577세대), 마곡공공R&D센터도전숙(2026년 12월, 201세대), 우장범진가로주택정비사업(2027년 08월, 70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수납 면의 상태 보기
옷봉은 표면의 먼지와 손자국을 마른 천으로 훑어 확인합니다. 옷이 직접 닿는 면이라 가루가 남으면 옷에 묻습니다. 봉 끝 고정부 둘레도 같이 봅니다. 봉이 상하지 않게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야 합니다.
선반 높이를 조절하는 구멍이 있다면 구멍 안쪽에도 가루가 낍니다. 구멍마다 들여다볼 필요는 없고 몇 군데만 봐도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가루가 쏟아져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닫아 둔 장에 갇힌 냄새
문을 모두 닫고 잠시 두었다가 열어 보세요. 문을 닫아 둔 시간이 길수록 열었을 때 냄새가 짙게 퍼집니다. 칸마다 하나씩 열어 비교하면 어느 쪽에서 나는지 드러납니다. 문 틈새로 들어오는 빛을 활용하면 비교가 쉽습니다.
청소 직후에는 젖은 면이 남을 수 있어 문을 열어 두고 말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덜 마른 상태로 문을 닫으면 속에 습기가 갇힙니다. 옷을 넣기 전 하루쯤 열어 두면 안심입니다.
신축과 거주했던 집 비교
이전 거주자가 있던 장은 안쪽 구석에 벌레 사체나 거미줄이 남아 있기도 합니다. 문을 열었을 때 구석 위쪽을 먼저 확인하세요. 발견되면 사진으로 남겨 업체에 알립니다.
장 안에 제습제나 방충제가 남아 있다면 사진으로 남기고 치울지 업체와 정하세요. 이전 거주자가 두고 간 물건은 처리 방법을 먼저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리 방법을 글로 남겨 두면 오해가 없습니다.
마무리 점검과 인수
작업이 끝나면 문을 모두 열고 장 안을 위에서 아래로 한 번 더 훑어보세요. 낮 빛이 비스듬히 들어오는 시간이 확인하기 좋습니다. 빛의 방향을 바꾸어 두 번 보면 정확합니다.
옷을 넣기 전에 칸마다 무엇을 넣을지 대략 정해 두면 정리가 수월합니다. 무거운 것은 아래, 가벼운 것은 위가 일반적입니다. 제습제를 둘 자리도 이때 정합니다. 자주 입는 옷은 눈높이 칸에 둡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붙박이장 개수와 크기를 세어 업체에 알리기
- 장 앞 가구와 상자 먼저 치워 두기
- 문을 활짝 열고 위 칸부터 아래로 훑어 보기
- 문 아래 레일을 끝까지 밀어 홈 전체 보기
- 청소 후 문을 열어 두고 말리는 시간 갖기
- 문 형태와 서랍 유무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