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곡제6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제6동의 인구는 25,204명, 세대는 13,433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7,115세대입니다.
행정동 화곡제6동의 법정동 구성은 화곡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7곳 올라 있고, 강서뉴타워아파트, 웰라이빌주상복합관리단, 화곡 1동 복지아파트, 희훈리치파크아파트, 비원빌라 외 22곳 등이 있습니다.
배수 구멍이 막히지 않았는지 보기
구멍 입구에 먼지가 덩어리로 막혀 있으면 사진으로 남기세요. 직접 막대로 쑤시면 밀어 넣어 더 막힐 수 있습니다. 업체와 방법을 먼저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입구 모양을 사진으로 남겨 두면 상태가 전해집니다.
구석에 쌓인 먼지가 젖어 굳은 덩어리라면 마른 도구로 억지로 쓸어 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굳은 정도를 사진에 담아 업체에 알려 주세요. 닦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문짝 바퀴 주변과 아랫면
문짝 바퀴가 지나는 자리의 바닥은 반들하게 닳아 있는 반면 양옆에는 먼지가 쌓입니다. 바퀴가 구르는 길이 깨끗한지 보세요. 바퀴 둘레까지 손대지 말고 눈으로만 확인합니다.
두 문짝이 겹치는 구간은 안쪽에 가려져 있어 먼지가 유난히 많습니다. 문짝 하나를 끝까지 밀어 겹침 부분을 노출해 보세요. 가려졌던 면을 드러낸 채로 한 장 찍어 두세요.
새 창틀과 오래된 창틀의 차이
플라스틱 계열 창틀은 표면이 매끄러워 닦임 여부가 눈에 잘 띕니다. 색이 하얀 경우 누런 기운이 도는 구간을 찾아보세요. 빛에 비스듬히 비춰 보면 구분이 쉽습니다.
한쪽 면이 햇빛에 오래 노출된 창틀은 변색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청소로는 달라지지 않는 변색입니다. 변색과 먼지를 구분해 기록해 두면 오해가 없습니다. 햇빛이 오래 닿았던 방향도 함께 알려 주세요.
창틀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가장 지저분한 구간은 가까이서 따로 한 장 더 남기세요. 손전등을 홈과 나란히 비추면 쌓인 두께가 사진에 드러납니다. 사진에 손가락을 함께 넣으면 크기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홈 사진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각도가 기본이고 한쪽 끝에서 반대쪽 끝을 향해 길게 보는 각도가 보조입니다. 긴 각도에서는 쌓인 선이 어디서 끊기는지 보입니다. 두 장을 한 쌍으로 남기세요.
창틀 레일 청소 체크리스트
- 방충망 틀 안쪽 홈과 창틀 윗면 쓸어 보기
- 창 개수와 크기를 세어 업체에 알리기
- 창 앞 화분과 소품 먼저 치워 두기
- 창을 끝까지 열어 홈 전체 드러내기
- 홈 모서리와 이음 구간 손끝으로 훑어 보기
- 창을 여닫아 걸리는 위치 메모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