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성현동은 12,925세대 29,36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589세대입니다.
행정동 성현동의 법정동 구성은 봉천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47곳 올라 있고, 한일유앤아이아파트, 지안타워, 낙성대현대아파트, 반석푸른숲아파트, LH관악봉천행복주택 외 42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봉천동464-8(청년안심주택)(2028년 06월, 100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바닥 모서리와 위쪽 구석부터 보기
바닥과 벽이 만나는 모서리는 걸레가 지나가도 선을 따라 먼지가 남기 쉽습니다. 눈높이를 낮추어 모서리 선을 따라가 보면 끊기는 구간이 보입니다. 모서리마다 손끝으로 훑어 걸리는 느낌을 확인하세요.
베란다는 실내보다 먼지가 두껍고 입자가 거칩니다. 마른 상태에서 쓸어 내는 과정이 먼저이고 물걸레는 그다음이라는 점을 알아 두세요. 순서가 뒤집히면 먼지가 진흙처럼 번집니다.
물이 빠지는 길 점검하기
베란다 바닥 끝, 난간 아래 틈에도 물이 고일 수 있습니다. 바닥이 평평하지 않다면 고이는 위치를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물이 어느 쪽으로 흐르는지 한 번 보면 구조를 알 수 있습니다.
바닥 타일 사이 틈에 모래가 박혀 있으면 닦아도 사각거리는 느낌이 남습니다. 맨발이 아니라 손바닥으로 훑어 확인하세요. 사각거림이 남은 구간은 표시해 둡니다. 틈 사이 모래는 손바닥으로 훑어야 정확히 느껴집니다.
위쪽 벽에서 확인할 것
자국 둘레 도장이 일어나거나 부풀어 있는지도 눈여겨보세요. 닦다가 벗겨질 수 있어 어떻게 다룰지 업체와 먼저 정해야 합니다. 이럴 때는 겉면을 문지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벽의 도장이 반들반들한지 거친지에 따라 닦는 도구가 달라집니다. 만져 본 느낌을 업체에 알려 주세요. 사진만으로는 질감이 전해지지 않습니다. 가까이서 손끝으로 쓸어 거칠기를 확인한 뒤 업체에 설명하면 정확합니다.
물을 흘려 보며 보는 순서
바닥에 물을 조금 부어 배수구 쪽으로 흐르는지 확인합니다. 물이 고이거나 거꾸로 흐르는 곳이 있다면 위치를 기록해 두세요. 배수 속도도 눈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인수가 끝나면 베란다 사진을 방별로 정리해 두세요. 겨울에 생기는 물 자국이 새것인지 전부터 있던 것인지 구분할 때 도움이 됩니다. 사진 이름에 베란다 위치를 붙여 둡니다.
베란다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배수구에 물을 흘려 빠지는 속도 보기
- 세탁기 자리 바닥 구석 비어 있을 때 확인하기
- 바닥 재질과 벽 마감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이전 거주자 짐이 남았는지 미리 확인하기
- 샷시 레일을 끝까지 열어 홈 전체 확인하기
- 수도 꼭지 둘레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