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헌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인헌동은 15,141세대 24,941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9,536세대입니다.
행정동 인헌동의 법정동 구성은 봉천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47곳 올라 있고, 한일유앤아이아파트, 지안타워, 낙성대현대아파트, 반석푸른숲아파트, LH관악봉천행복주택 외 42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봉천동464-8(청년안심주택)(2028년 06월, 100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빈집일 때 청소를 끝내야 하는 까닭
새집에서는 청소가 먼저 끝나고 짐이 들어오는 순서가 기본입니다. 짐이 들어온 다음에는 벽 아래와 바닥 모서리, 붙박이장 안쪽을 닦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순서를 바꾸는 일은 신중해야 합니다.
순서를 바꾸고 싶은 사정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청소 범위를 줄여 일부만 먼저 하고 나머지를 이사 후에 이어 닦는 방법을 업체와 상의하세요. 범위가 달라진다면 그 사실을 글로 남겨 두세요.
건물 규정이 일정에 미치는 영향
주차 자리는 이삿날에 특히 부족합니다. 이삿짐 차량이 먼저 자리를 잡으면 청소 업체가 멀리 세워야 해서 이동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청소 업체에는 주차 가능한 곳을 미리 알려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작은 정보가 시간을 아껴 줍니다.
출입 승인이 필요한 건물이라면 두 업체의 방문 일정을 각각 신고해야 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신고할지 따로 할지 관리실에 물어보세요. 관리실이 정리해 주면 하루 일정이 매끄럽게 이어집니다. 두 번 신고해야 하는 곳도 있습니다.
빈집이 아닌 상태에서 정하는 범위
큰 가구가 남은 자리는 바닥과 벽 아래를 닦기 어렵습니다. 그 부분은 이사 후에 가구를 옮기고 따로 닦기로 미리 약속해 두면 오해가 없습니다. 사진으로 미리 보여 주면 범위의 기준이 되어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짐 때문에 범위가 줄었다면 그 차이를 글로 남겨 두세요. 이후 마무리 점검에서 기준이 됩니다. 사진과 함께 남겨 두면 나중에 서로 같은 기준으로 이야기하는 근거가 됩니다. 이것만으로도 오해가 크게 줄어듭니다.
짐이 들어온 직후의 확인
빈 박스와 포장재는 이삿짐 센터가 어디까지 정리해 주는지 미리 확인하세요. 남은 포장재를 치우는 시점이 늦어지면 청소 흔적이 다시 어지러워집니다. 포장재가 쌓이면 청소한 집이 다시 어수선해 보이므로 치우는 시점도 약속해 두세요.
마무리 때는 두 업체의 담당자에게 끝났다는 확인을 각각 받으세요. 끝났다는 연락이 없으면 작업이 이어지는지 알 수 없습니다. 끝났다는 확인을 서로 주고받으면 작업이 마무리되었다는 것을 같이 알 수 있습니다.
이삿짐 센터와 청소 일정 맞추기 체크리스트
- 포장재 정리 범위를 이삿짐 센터에 확인하기
- 열쇠 인도 시각과 이삿짐 도착 시각을 한 장에 적기
- 이삿짐 센터에 청소 마감 시각 전달하기
- 주차 자리와 차량 진입 동선 안내받기
- 청소 끝난 시각의 집 사진 남겨 두기
- 이삿날 아침에 열쇠와 연락처 다시 점검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