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통계(2026년 9월 30일 기준)에서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장동의 인구는 32,826명, 세대는 11,748세대이며 그중 1인 세대는 2,363세대입니다.
행정동 광장동의 법정동 구성은 광장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1곳 올라 있고, 포제스한강, 광장 유진스웰, 광장자이아파트, 상록타워 아파트, 광장11현대홈타운 외 16곳 등이 있습니다.
청소하는 동안 아이를 안전하게 맡기기
조부모나 가까운 지인에게 맡길 때는 아이 용품과 간식을 함께 챙기세요. 새집에 들를 이유가 줄어들어 작업이 순조롭습니다. 하루 전에 한 번 더 일정을 확인하세요.
작업자가 도착하면 현관에서 출입 방식과 사용할 수 없는 방을 전하세요. 아이 방이 아직 정리되지 않았다면 그 방부터 먼저 하라고 말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열쇠와 비밀번호도 함께 전하세요.
욕실과 주방의 아이 사용 흔적
아이가 쓰는 욕실은 바닥이 미끄럽지 않은지 확인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청소 뒤 바닥을 맨발로 걸어 보세요. 미끈거리는 곳은 헹굼이 덜 된 자리일 수 있어 물로 다시 닦아 달라고 요청합니다.
싱크대 배수구와 거름망은 입주 후 아이가 사용하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청소 중 분리했다가 다시 끼운 경우 제대로 끼워져 있는지 보는 겁니다. 간단하지만 놓치기 쉽습니다.
이사 전 가구 배치도 그려 보기
벽에 붙는 가구는 벽 하단과 걸레받이 주변의 먼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가구를 놓은 뒤에는 접근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 위치를 청소 업체에 짚어 알려 주세요. 가구 폭을 대략 말해 주면 닦을 길이도 가늠됩니다.
아이 책상은 창가에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창틀과 창 아래 벽 하단의 먼지를 확인할 곳으로 짚어 두세요. 방충망 안쪽 면도 놓치기 쉬운 자리입니다. 책상을 놓은 뒤에는 창틀에 손이 닿기 어렵습니다.
입주 첫날 현관에서 아이 방까지의 동선
입주 첫날에는 현관에서 아이 방까지 이어지는 길을 가장 먼저 비워 두세요. 박스가 쌓인 길은 아이가 넘어지기 쉽습니다. 짐은 쓰지 않는 방에 몰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첫 주 동안은 아이가 자주 지나는 곳을 눈여겨보세요. 바닥에 남은 가루나 모서리 먼지가 눈에 띄면 그날 닦아 두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기록은 짧은 메모면 충분합니다.
아이 있는 집 입주청소 체크리스트
- 무릎을 굽혀 낮은 곳의 먼지와 얼룩 보기
- 창 잠금장치와 방충망 상태 따로 점검하기
- 청소 직후 상태 사진을 날짜와 함께 보관하기
- 아이 방 개수와 가구 배치도 업체에 전하기
- 청소 뒤 바닥을 맨발로 걸어 끈적임 확인하기
- 욕실 바닥 미끄러움과 세면대 가장자리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