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곡제2동은 어떤 동네인가요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중곡제2동은 10,508세대 19,596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384세대입니다.
행정동 중곡제2동의 법정동 구성은 중곡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5곳 올라 있고, 백악관타워, 중곡아파트2단지, 리마크빌 군자, 중곡SK, 성원상떼빌 등이 있습니다.
높은 곳과 낮은 곳을 먼저 보기
서랍 레일 홈은 서랍을 끝까지 당겨야 보입니다. 레일에 가루가 끼면 서랍이 뻑뻑해지기도 합니다. 당겼을 때 부드러운지 함께 확인합니다. 레일 끝에 가루가 몰려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문짝 안쪽 면에 붙은 거치대나 걸이 뿌리도 먼지가 앉는 곳입니다. 걸이 뿌리를 손으로 쓸어 가루를 확인하세요. 새 장은 걸이 포장 접착제가 남아 있기도 합니다. 걸이 뿌리 둘레에 반짝이는 접착 자국이 보이기도 합니다.
선반, 옷봉, 서랍 안쪽
선반 표면은 손바닥으로 쓸어 보아 거칠거나 끈적이는 곳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새 선반은 표면 필름이 남아 있거나 접착 자국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필름 조각은 떼기 전에 사진부터 남기세요.
장 안 조명이나 센서 등이 있다면 겉면만 마른 천으로 확인하세요. 물기가 닿으면 안 되는 부속은 업체에 미리 알려 주세요. 위치를 사진으로 남겨 두면 좋습니다. 센서 등은 만지지 말고 겉만 눈으로 확인합니다.
냄새가 날 때 살피는 순서
냄새가 특정 칸에서만 난다면 그 칸의 바닥판과 뒷판을 의심해 보세요. 사진과 위치를 함께 기록하면 상담이 쉽습니다. 외벽 쪽 칸일 때 눅눅함이 원인인 경우가 있습니다.
냄새를 확인할 때는 후각이 금방 무뎌집니다. 처음 열었을 때의 인상을 기록하고 몇 분 후 다시 맡아 비교하세요. 첫 인상이 가장 정확합니다. 몇 분 뒤 한 번 더 맡아 보면 비교가 됩니다. 두 번 맡은 인상을 기록하세요.
붙박이장을 사진으로 남기는 법
문을 활짝 연 상태에서 장 전체가 한 화면에 들어오게 찍으세요. 장마다 한 장씩이 기본입니다. 전체 사진이 있으면 나중에 어느 장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장이 여러 개면 각 장의 문 번호도 같이 보이게 찍으세요.
선반 윗면은 의자에 올라 내려다보는 각도로 찍으세요. 손전등을 선반과 나란히 비추면 가루의 두께가 사진에 나타납니다. 안전한 자세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선반 앞쪽 끝 모서리가 나오게 찍는 것이 좋습니다.
붙박이장 청소 체크리스트
- 장마다 번호를 붙여 메모해 두기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과 바닥 모서리 보기
- 문 안쪽 면과 걸이 뿌리 손끝으로 훑어 보기
- 붙박이장 개수와 크기를 세어 업체에 알리기
- 장 앞 가구와 상자 먼저 치워 두기
- 문을 활짝 열고 위 칸부터 아래로 훑어 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