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곡제3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중곡제3동은 8,429세대 15,147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4,499세대입니다.
행정동 중곡제3동의 법정동 구성은 중곡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5곳 올라 있고, 백악관타워, 중곡아파트2단지, 리마크빌 군자, 중곡SK, 성원상떼빌 등이 있습니다.
싱크 아래의 닫힌 공간
하부장은 문이 닫혀 있어 안쪽이 보이지 않는 공간입니다. 그동안 쌓인 마감 가루와 비어 있던 동안의 먼지가 바닥판에 고스란히 남아 있기 쉽습니다. 문을 활짝 열고 안쪽 바닥 전체를 한눈에 보세요.
하부장 아랫단 걸레받이 안쪽은 바닥에서 올려다보아야 보입니다. 청소 도구가 거의 닿지 않아 먼지가 두껍게 앉기도 합니다. 바닥에 엎드려 보는 대신 휴대전화를 바닥에 대고 사진으로 확인하세요.
배관이 지나는 칸에서 확인할 것
싱크볼 아래 배관은 겉면과 바닥판이 닿는 둘레에 먼지와 물기가 모입니다. 배관을 움직이지 않고 손전등으로 비추어 눈으로만 확인하세요. 연결부 둘레가 마른 상태인지가 핵심입니다.
가스 배관이나 호스가 하부장 안을 지난다면 겉면만 눈으로 보고 손대지 않습니다. 호스 둘레의 먼지를 마른 천으로 훑는 일도 업체와 먼저 이야기하세요. 안전과 직결되는 부위입니다.
물 자국을 구분해 보는 법
자국이 마른 상태인지 눌렀을 때 축축한지 확인하세요. 마른 천을 대고 누르면 젖는지 알 수 있습니다. 축축하다면 청소 외의 확인이 필요할 수 있어 업체에 알립니다.
젖은 바닥판은 마른 천으로 먼저 물기를 걷어 낸 뒤 상태를 봐야 합니다. 물이 고인 채 닦으면 번져 오히려 보기 어렵습니다. 걷어 낸 천에 묻은 색도 상태를 알려 줍니다.
하부장의 가장자리 점검
문과 문이 만나는 가운데 틈에는 가루가 줄처럼 낍니다. 문을 닫고 틈새를 따라 손전등을 비춰 보세요. 열었을 때 틈 안쪽 면도 확인합니다. 틈이 일정한지 위아래 양쪽에서 비교해 보세요.
걸레받이는 하부장 아랫단과 바닥 사이의 판입니다. 바닥 가까이에서 올려다보아야 보이고 먼지가 두껍게 앉습니다. 휴대전화를 바닥에 대고 사진을 찍으면 확인이 쉽습니다.
싱크대 하부장 청소 체크리스트
- 하부장 칸 수와 서랍 유무를 업체에 알리기
- 싱크 아래 남은 세제와 쓰레기통 치워 두기
- 상판 아랫면을 손전등으로 올려다보기
- 서랍을 끝까지 당겨 레일과 앞판 안쪽 보기
- 물 자국과 냄새의 위치를 사진과 메모로 남기기
- 코너 수납 형태와 안쪽 재질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