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제4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구로제4동은 10,089세대 17,544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5,549세대입니다.
행정동 구로제4동의 법정동 구성은 구로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54곳 올라 있고, 현대파크빌아파트, 구로현대의보아파트, 우민늘푸른아파트, 뉴홍현솔레디움아파트, 구로지웰아파트 외 49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시노동자복지관복합화사업(2027년 10월, 132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문이 안 열리는 사고 예방하기
건전지가 완전히 방전되면 번호를 눌러도 열리지 않습니다. 이때 쓰는 비상 전원 단자나 비상 열쇠 위치를 인수 때 알아 두면 당황하지 않습니다. 전원 단자에 보조 전지를 대면 열리는 모델이 흔합니다.
제조사와 모델명을 안쪽 면에서 확인해 사진으로 남겨 두면 문의할 때 편합니다. 고객센터에서 가장 먼저 모델명을 묻기 때문입니다. 보증 기간 안이라면 무상 점검을 받을 수 있는지도 같이 물어보세요.
임시 번호와 기간 있는 번호
임시 번호는 한 번만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번호를 한 번 열면 만료되는지, 반복 사용이 되는지 확인하세요. 반복 사용이 안 되는 번호라면 첫 출입을 가장 중요한 순간으로 잡아야 합니다.
임시 번호로 청소 팀을 들이는 것이 가능한지는 건물 규정에 달려 있습니다. 관리사무소 안내를 확인해 허용 범위를 확인하세요. 허용 여부를 모르는 채로 번호를 전달하면 규정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
함께 사는 사람들에게 번호 전하기
아이나 어르신이 쓸 때는 번호를 외우기 쉽도록 안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우기 어렵다면 다른 출입 방식도 함께 쓰도록 의논하세요. 처음 며칠은 번호를 적은 쪽지를 안전한 곳에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방문하는 가족이나 지인에게 번호를 알려 줄 때는 일시적으로 쓸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세요. 임시 등록이 가능한 모델이라면 활용하면 됩니다. 임시 등록이 어렵다면 문을 열어 주는 방식이 가장 단순합니다.
오작동이 생기면 순서대로 할 일
열쇠 전문 업체를 부르는 경우에는 본인이 해당 집의 거주자임을 확인할 방법이 필요합니다. 계약서나 신분 확인을 준비해 두세요. 출장비를 먼저 문의해 안내받은 뒤에 요청하세요.
오작동이 반복되면 도어락 교체 여부를 고민하게 됩니다. 교체는 청소와 별도로 입주 후에 천천히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반복되는 증상은 날짜와 함께 적어 두면 점검받을 때 도움이 됩니다.
도어락 비밀번호 인수와 청소 체크리스트
- 받은 번호로 문을 열어 보고 결과 기록하기
- 비상 열쇠나 비상 전원 단자 위치 확인하기
- 번호를 전할 방식과 시각을 문자로 정하기
- 새 번호로 열림 시험을 두 번 이상 해 보기
- 제조사 고객센터와 열쇠 전문 업체 연락처 저장하기
- 번호를 받은 시각과 건넨 사람 기록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