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시흥제1동, 이 동네는 이렇습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제1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16,363세대, 30,952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8,297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시흥제1동의 법정동 구성은 시흥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6곳 올라 있고, 탑스빌, 시흥 중앙하이츠빌라, 금광포란재아파트, 경남아파트, 백운한비치1차아파트 외 21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금천구시흥동103-3(청년안심주택)(2026년 12월, 180세대), 한신더휴 하이엔에듀포레 (2027년 07월, 219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장롱과 서랍장 비우고 해체하기
해체가 어려운 가구라면 무리하지 말고 통째로 반출하는 방법을 찾으세요. 억지로 풀다가 부서지면 파편이 날립니다. 안내에서 허용하는 방식인지도 확인합니다. 억지로 힘을 쓰기보다 일손을 늘리는 쪽이 낫습니다.
해체한 판재는 크기를 맞춰 묶어 두면 반출이 쉬워집니다. 뾰족한 모서리는 천이나 박스로 감싸 두세요. 복도에서 이웃이 부딪히지 않도록 표시도 필요합니다. 끈이나 테이프로 한 묶음씩 고정하면 흩어지지 않습니다.
유리와 거울이 달린 가구
포장한 유리에는 눈에 띄게 깨지기 쉬움이라고 표시하세요. 옮기는 사람이 조심할 수 있습니다. 표시가 없으면 다른 짐과 섞여 부딪히기 쉽습니다. 표시는 앞뒤 양쪽에 모두 해 두세요.
유리를 옮긴 길에는 작은 조각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반출이 끝나면 바닥을 한 번 살피세요. 눈에 보이지 않는 조각은 젖은 수건이나 테이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출 동선과 바닥 보호
바닥에는 두꺼운 박스나 담요를 깔아 두세요. 가구 다리가 바닥을 긁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한 번 긁힌 바닥은 청소로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폐박스를 겹쳐 깔면 훨씬 든든합니다.
반출 중에는 작업자와 가족이 서로 신호를 정하세요. 올릴 때, 내릴 때, 멈출 때의 신호를 정해 두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큰 소리로 말하기보다 간단한 말이 낫습니다.
가구가 빠진 자리 청소
바닥 변색은 오염이 아니라 햇빛이나 시간에 의한 자재의 변화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청소로 되돌리기 어려워 청소 범위 밖입니다. 업체가 직접 보고 판단하도록 사진을 보내 주세요.
벽에 남은 못 자국과 액자 자국은 청소로 해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도배나 보수가 필요한지 판단하세요. 청소 전에 보수를 먼저 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보수는 청소 전에 끝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폐가구 처리 체크리스트
- 문과 서랍을 분리하고 부속을 한곳에 모으기
- 복도와 엘리베이터 보호 규정 관리실에 묻기
- 가구가 빠진 자리 사진을 청소 전에 찍어 두기
- 새집 방 크기와 문 폭을 재서 배치도 그리기
- 구청이나 시청 누리집에서 가구 배출 안내 읽기
- 유리나 거울은 분리하거나 포장해 표시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