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제2동 기준 자료 한눈에 보기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제2동에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8,167세대, 19,647명이 주민등록되어 있고 1인 세대가 2,440세대입니다(행정안전부).
행정동 시흥제2동의 법정동 구성은 시흥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6곳 올라 있고, 탑스빌, 시흥 중앙하이츠빌라, 금광포란재아파트, 경남아파트, 백운한비치1차아파트 외 21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금천구시흥동103-3(청년안심주택)(2026년 12월, 180세대), 한신더휴 하이엔에듀포레 (2027년 07월, 219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범위부터 정하고 시작하기
원상복구라는 말은 사람마다 의미를 다르게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소 범위를 먼저 구체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시작입니다. 계약서 특약과 임대인의 설명을 함께 살펴보세요. 문서와 말이 다르다면 문자로 정리해 확인합니다.
범위를 확인하는 과정을 기록으로 남기세요. 문자와 캡처를 폴더에 모아 둡니다. 나중에 내용을 되짚어 볼 때 큰 도움이 됩니다. 구두 약속은 글로 정리해 한 번 더 보내 두세요.
붙인 것과 자국 정리하기
붙여 둔 장식을 떼어 낸 자리는 먼지와 접착 흔적을 먼저 구분하세요. 먼지는 마른 걸레로, 접착 흔적은 약간 적신 걸레로 닦습니다. 변화가 없다면 더 이상 문지르지 마세요. 남은 흔적은 알리고 의논합니다.
자국 정리를 마친 뒤에는 전체 모습을 다시 사진으로 남기세요. 정리 전과 후를 비교할 수 있게 같은 구도로 찍습니다. 남은 자국은 따로 표시해 두세요. 이 자료는 이후 이야기를 나눌 때 도움이 됩니다.
바닥 흔적을 구분하는 법
눌림 자국은 시간이 지나며 조금씩 나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대는 하지 말고 상태를 있는 그대로 알리세요. 가구를 옮긴 직후 사진으로 남기면 비교하기 쉽습니다. 사진은 여러 각도에서 찍으세요.
가구 다리 자국은 모양이 일정해서 눈에 띄기 쉽습니다. 방마다 가구가 놓였던 위치를 떠올려 확인하세요. 닦은 뒤 사진으로 위치와 상태를 함께 기록합니다. 설명이 필요하다면 메모를 더합니다.
벽을 닦기 전 확인할 것
벽은 먼지와 손때가 쌓이기 쉬운 곳입니다. 마른 걸레로 위에서 아래로 가볍게 훑으세요. 먼지를 먼저 걷은 뒤에 얼룩을 살핍니다.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면 먼지가 떨어져도 마지막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벽 아래쪽 걸레받이 주변도 먼지가 쌓입니다. 바닥을 닦을 때 함께 훔치세요. 가구가 있던 자리는 특히 꼼꼼히 확인합니다. 마무리로 사진을 남기면 나중에 비교하기 좋습니다.
원상복구 청소 체크리스트
- 입주 때 사진을 방별로 꺼내 놓기
- 스티커와 테이프 자국은 부드러운 걸레로만 시도하기
- 벽은 위에서 아래로 마른 걸레로 먼저 훑기
- 임의로 상태를 바꾸는 일은 하지 않고 알리기
- 계약서 특약과 청소 범위 안내 확인하기
- 같은 구도로 지금 상태 사진 다시 찍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