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제3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시흥제3동은 4,657세대 9,830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755세대입니다.
행정동 시흥제3동의 법정동 구성은 시흥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6곳 올라 있고, 탑스빌, 시흥 중앙하이츠빌라, 금광포란재아파트, 경남아파트, 백운한비치1차아파트 외 21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금천구시흥동103-3(청년안심주택)(2026년 12월, 180세대), 한신더휴 하이엔에듀포레 (2027년 07월, 219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문턱과 바닥 모서리부터 보기
현관 문턱 홈은 바깥에서 신발에 묻어 들어온 모래와 먼지가 가장 먼저 쌓이는 자리입니다. 홈이 좁고 얕아 걸레가 닿아도 모서리에 굳은 층이 남기 쉽습니다. 손전등을 눕혀 비추면 층의 두께가 그림자로 보입니다.
현관 벽 하단은 신발장 문을 여닫으며 스친 자국이 남기 쉽습니다. 벽지나 도장 면에 긁힌 자국이 있는지도 함께 살피세요. 닦아서 사라지는 자국인지 사진으로 기록해 두면 상담이 쉽습니다.
신발이 닿는 선반 점검하기
신발장 칸은 위에서 아래로 한 칸씩 열어 안쪽 바닥과 모서리를 보세요. 칸막이와 뒤판이 만나는 안쪽 모서리에 가루가 모입니다. 손전등을 비스듬히 비추면 두께가 보입니다.
전 거주자가 쓰던 신발장은 신발 밑창 자국이 선반에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닦아서 사라지는 자국인지는 마른 천으로 문질러 보면 압니다. 지워지지 않는 자국은 사진으로 기록하세요.
신발장에 갇힌 냄새
사용했던 신발장은 신발 밑창이 닿던 선반에 냄새가 스며 있기도 합니다. 선반 표면을 마른 천으로 눌러 보아 천에 냄새가 옮는지 확인하세요. 닦아도 남을 수 있는 냄새라면 미리 말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향이 강한 제품으로 냄새를 덮으면 원인이 사라졌는지 알 수 없습니다. 확인이 끝나기 전까지는 방향제를 두지 마세요. 환기와 마른 천 닦기로 상태를 먼저 보는 쪽이 정확합니다.
작업이 끝난 뒤 현관에서 할 마지막 확인
중문과 현관문을 여닫아 걸림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부드럽게 움직이면 홈이 정리된 것입니다. 소리가 나는 문은 위치를 메모해 업체에 알립니다. 걸리는 소리가 열 때와 닫을 때 다르면 둘 다 메모하세요.
신발을 넣기 전에 칸마다 무엇을 넣을지 정해 두세요. 자주 신는 신발은 눈높이 칸, 계절 신발은 위 칸이 일반적입니다. 우산은 받침이 있는 자리에 따로 둡니다. 길이가 긴 우산은 세워 둘 자리를 정합니다.
현관 신발장 청소 체크리스트
- 닫았다 열어 신발장 냄새의 정도 비교하기
- 중문 유무와 바닥 재질을 사진으로 미리 보내기
- 이전 거주자의 물건이 남았는지 확인하기
- 신발장 아래 틈을 낮은 시선으로 확인하기
- 현관문 안쪽 면과 문틀 틈새 손전등으로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