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제4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시흥제4동은 8,767세대 18,084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3,581세대입니다.
행정동 시흥제4동의 법정동 구성은 시흥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26곳 올라 있고, 탑스빌, 시흥 중앙하이츠빌라, 금광포란재아파트, 경남아파트, 백운한비치1차아파트 외 21곳 등이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입주예정물량(2026년 6월 말 자료)에서 이 동네 법정동의 예정 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금천구시흥동103-3(청년안심주택)(2026년 12월, 180세대), 한신더휴 하이엔에듀포레 (2027년 07월, 219세대). 예정 자료이므로 실제 입주일은 단지 공지를 따릅니다.
이사에서 쓰레기가 나오는 세 시점
쓰레기가 가장 많이 나오는 날은 이사 전 마지막 주입니다. 이 주에 배출 가능한 요일이 몇 번인지 확인하세요. 요일이 적으면 앞당겨 정리해야 합니다. 남은 요일 수에 맞춰 하루 몫을 나눠 두세요.
시점별로 가족 역할을 나누면 효율이 높아집니다. 예를 들어 이사 전은 한 사람이 정리 목록을 만들고, 이삿날은 두 사람이 분류를 맡는 식입니다. 역할을 글로 적어 두세요.
재질별 분리의 기본 순서
깨끗한 종이와 오염된 종이는 구분해야 합니다. 음식물이 묻은 종이는 재활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기름이나 오염 정도에 따라 다르게 처리합니다. 오염이 심한 종이는 일반쓰레기 쪽으로 보내야 하는지 안내를 확인하세요.
스프레이 캔이나 가스통은 별도 안내가 있을 수 있으니 임의로 내놓지 마세요. 폭발 위험이 있는 품목은 특히 신중해야 합니다. 안내를 확인한 뒤 처리합니다. 내용물이 남아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새집 배출 규정 확인하기
새집에 입주하면 먼저 관리실이나 안내문에서 분리배출 요일과 장소를 확인하세요. 건물마다 다르게 운영되는 곳이 많습니다. 안내를 받지 못했다면 직접 문의합니다. 메모에는 문의한 날짜와 담당 이름도 적어 두세요.
이사 후 한 달쯤은 배출 습관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불편한 점이 있다면 가족과 함께 방식을 바꿔 보세요. 필요하면 관리실에 건의할 수도 있습니다. 정해진 요일이 불편하면 가족 일정을 바꿔 맞춰 보세요.
청소 전에 쓰레기를 치우는 이유
쓰레기가 많다면 사진을 보내 협의하세요. 사진을 보면 업체가 작업 시간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숨기고 있다가 당일에 말하면 작업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사진은 방마다 한 장씩 보내면 충분합니다.
분리배출이 끝나지 않은 쓰레기를 남겨 둘 경우 업체가 이를 건드리지 않도록 안내하세요. 쪽지를 붙여 두거나 상자에 표시하면 됩니다. 분류가 섞이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합니다.
이사 쓰레기 분리배출 체크리스트
- 지자체와 관리실의 분리배출 안내 화면 저장하기
- 재활용품 비우고 헹구고 재질별로 나누기
- 냉장고 음식을 일주일 전부터 줄여 가기
- 이삿짐 업체의 박스 회수 여부 계약 때 확인하기
- 풀어낸 박스를 날짜별로 나눠 내놓을 계획 세우기
- 일반·재활용·음식물·큰 물건 네 자리에 라벨 붙이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 한국부동산원 · 입주예정물량(2026-06-30 기준) 확인일 2026-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