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1동에서 먼저 확인할 동네 자료
주민등록 기준(행정안전부, 2026년 9월 30일) 중계1동은 8,943세대 25,733명이 사는 곳이고, 혼자 사는 1인 세대는 1,522세대입니다.
행정동 중계1동의 법정동 구성은 중계동입니다(행정표준코드 기준). 주소를 적을 때 법정동 이름과 행정동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상담 때 지번이나 도로명 주소로 알려 주세요.
국토교통부 공동주택 단지 목록에는 이 동네 법정동에 등록된 단지가 49곳 올라 있고, 대호프라자, 비콘드림힐아파트, 중계청암3단지, 중계진로유통조합아파트(중계진로대림아파트), 중계한화꿈에그린더퍼스트 외 44곳 등이 있습니다.
눈에 안 띄는 안쪽부터 보기
상판 아랫면은 올려다보아야 보이는 면이라 거의 닦이지 않습니다. 손전등을 위로 비스듬히 비추면 가루와 거미줄이 드러납니다. 싱크볼 둘레의 이음선도 함께 살펴보세요.
하부장 뒤판과 벽 사이에 틈이 있다면 그곳으로 먼지가 모입니다. 뒤판의 환기 구멍이 막히지 않았는지도 눈으로 확인하세요. 구멍 안쪽은 손대지 않습니다. 틈 폭이 넓다면 사진에 손가락을 함께 넣어 크기를 전하세요.
바닥판과 습기 흔적
자국이 마른 상태인지 눌렀을 때 축축한지 확인하세요. 마른 천을 대고 누르면 젖는지 알 수 있습니다. 축축하다면 청소 외의 확인이 필요할 수 있어 업체에 알립니다.
젖은 바닥판은 마른 천으로 먼저 물기를 걷어 낸 뒤 상태를 봐야 합니다. 물이 고인 채 닦으면 번져 오히려 보기 어렵습니다. 걷어 낸 천에 묻은 색도 상태를 알려 줍니다.
문을 열었을 때와 몸을 낮췄을 때 보이는 곳
문짝 안쪽 면은 열었을 때 비로소 보이는 면입니다. 빛을 비스듬히 대면 손자국과 가루가 드러납니다. 문 가장자리 모서리 홈도 손끝으로 훑어 확인하세요. 안쪽 면 아랫단까지 빛을 비스듬히 대 보세요.
하부장 옆면과 벽이 닿는 틈도 놓치기 쉬운 곳입니다. 틈이 벌어져 있다면 먼지가 들어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틈 크기를 사진으로 기록해 두세요. 벽면 마감이 상한 곳이 보이면 함께 기록하세요.
마무리 점검과 짐 들이기 전 확인
작업이 끝나면 문을 모두 열고 손전등으로 안쪽을 위에서 아래로 한 번 더 훑어보세요. 막 닦은 면은 젖어 있어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마른 후 한 번 더 확인하면 정확합니다.
아쉬운 칸은 몇 번째 칸인지 번호와 함께 말하세요. 싱크 아래처럼 구조가 복잡한 곳은 위치가 헷갈리기 쉽습니다. 짚은 칸은 즉석에서 한 장 더 찍어 둡니다. 말로만 전하지 말고 손으로 가리키며 보여 주세요.
싱크대 하부장 청소 체크리스트
- 바닥판을 눕힌 손전등으로 비춰 가루 확인하기
- 문짝 안쪽 면과 경첩 둘레 훑어 보기
- 청소 전후를 같은 각도로 사진 남기기
- 배관 둘레 청소 범위를 글로 받아 두기
- 하부장 칸마다 번호를 붙여 메모해 두기
- 배관 연결부 둘레가 마른지 눈으로 확인하기
참고한 자료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세대원수별 주민등록 세대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지역별(행정동) 성별 연령별 주민등록 인구수 2026-09-30 확인일 2026-10-28
- 행정안전부 · 행정표준코드 법정동코드·행정동 연결 확인일 2026-10-28
- 국토교통부 · 공동주택 단지 목록제공 서비스(공공데이터포털) 확인일 2026-10-28

